시작하기 앞서서
와일드본의 고양이족이 그랬었나
순서를 정할까요?
뭐 이동중에 공격하고 또 이동하고
이동력 내에서 자유롭게 할수있는건 알거고
클래릭하고 위자드가 주문시전하니 2명이 먼저하는게 나을듯
걍 민첩순으로 할까
그래도 되고
엑스페리온은 이니셔티브를 굴리지 않고
전투 시작전에 플레이어들이 순서를 정해서 진행함
플레이어 <-> 적 번갈아가면서 함
또한 무조건 선공이다
플레이어가 모두 행동하고나면 라운드가 적에게 넘어감
ㄴㄴ
그렇지도 않음
기습이 있엇지
보통 던전에서는 적이 선턴잡음
기습이거나 / 던전이거나 / GM맘대로
그렇군요
적이 선턴을 가져감
오늘 세션에서는 적이 선턴을 가져가는 일은 없다고 보면됨
그러면...
위자드 클래릭 바바 나 순으로
정렬하죠
다른 플레이어들이 동의하면
저어는 나중에 하고 싶어요
전투 순서는 전투 시작전에 한번만 결정할수있음
매 전투마다 같은 순서로 싸울필요는 없다
그러면...
시작하죠!!
와아아아
다들 준비됨?
드디어 시작이야!!
이제 관전자는 잡담으로 가시오
준비되면 말해주셈
나떨려
저걸봐 티알피지 경기장이야 드디어 도착했어
이빨닦고싶다
이야기꾼 입에 꽃문거임
아니면 입이 갈라지는거임
코가 꽃임
입이갈라지는거지
페이스 허거인가
데모고르곤
데모고르곤이네 ㄹㅇ
준비됐나보군
그럼 시작한다
5
4
3
2
1
잠시 방송켜느라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여러분은 각자의 사정을 가진 모험가로,
우로보로스 영지를 통치하는 가주의 부름을 받아 우로보로스 영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같은 마차에 타 통성명을 하고 나서야
목적지와 용무가 같다는 것을 알고는 함께 움직일 '파티'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로보로스 영지에는 '베네딕타 대수해'라는 거대한 숲이 있습니다.
우로보로스 가주는 여러분에게 이 숲에 대해 의뢰할 것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타고 있는 마차로 떠나보겠습니다...
마차는 한가롭게 우로보로스 영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해는 높이 떠있고, 여러분들은 30분 전 마부가 제공한 간단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여러분, 30분 정도 더 지나면 우로보로스 영지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쇼!
우하암~
드디어어!!
그나저나 다들, 무슨 일로 우로보로스로 향하시는겁니까요?
돈!
내 복수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돈!
돈 좋지요! 일거리가 있습니까요?
하하, 복수라니요... 저는 못 들은걸로 하겠습니다요.
영주가 숲에서 무슨일이 일어난다는데
다른분들은 어떻습니까?
그런걸 물어보고, 한가한가 보군?
저야 마차를 모는 것 말고는 할게 없지 않습니까요.
너무 남에게 관심가지는 것도 안좋을텐데
이렇게 말이라도 하면서 가야 덜 지루하지 않겠습니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하, 그럴 수도 있겠습지요. 하지만 마차를 타는 사람들은 저마다 이야깃거리가 있다니까요.
역시, 클레릭이라 그런지 선행을 다니는건가보군요!
허허허
거기 근육이 멋진 바바리안 형씨는 어떻습니까?
그쪽도 혹시 돈벌이를 위해 가시는지요?
약값이 필요하다
그렇죠! 모험가는 약이나 포션을 바리바리 싸들고다니곤 하거든요.
약값?? 내가 치료해주지
보통의 약으론 안 된다고 하더군
마부는 콧노래를 부르며 마차를 몰고 있습니다...
걱정마라, 보통의 약이 안된다면 더 좋은약을 쓰면되지
여기 클래릭도 있지않은가?
각자의 목적은 다르지만, 향하는 곳은 같은 모양이군요.
내가 아니아, 친구의 아들을 위해서라네
여러분은 한동한 넷이 함께 다녀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소중한 친구임이 틀림없군
허허허
부럽다...
마부! 그래서 언제 도착하나!
다온거 같은데!!
아이고, 이제 닦인 길이 나왔으니 30분 남았습니다!
마차 밖 풍경을 봅니다
아니, 20분 정도...
오래걸려! 먹을것을 내놓아라!
아로니아가 마차 밖으로 지나가는 풍경을 봅니다.
여러분이 출발하면서 들어섰던 숲이 끝나가고, 도로는 잘 닦여서 마차는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마차 양쪽에는 숲의 끝자락입니다.
높낮이가 제멋대로인 나무들이 지나가고, 언덕은 점점 낮아집니다.
아로니아는 곧 도시에 도착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안되겠어. 도시에가면 먹을껄 구해야겠다
마부가 준빵으로는 부족해...

이봐, 멈춰라!
오! 경비병인가?

여길 지나가려면 통행세를 내라고!
무슨일이죠
소리가 나는 방향을 봅니다
아이고, 이런 곳에 웬??
아로니아 말고도
다들 소리가 나는 창밖을 바라봅니까?
혹시 모르니 창밖을 내다보지 않습니다
저눈 마부에게 저게 적법한 통행세를 걷는건지 물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잠자코 소리만 듣는다
창문도 보고요
마차는 멈췄나요?
일단 아로니아와 타툭만 창밖을 내다봅니다
마차는 멈췄습니다.
흠, 딱봐도 노상강도군
하하하, 이렇게 넓은 길을 제공해주는데 통행세 정도는 내야지!
맞습니다요, 형님! 어림도 없지요!
거기 너희들! 경비병이나 강도냐?!
실제로 보는건 처음인데
통행세라뇨, 이 사람들아! 여긴 우로보로스 가도 아닙니까!
강도? 가앙도?
뭐 아니야??
우리는 임마, 이 도로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민병대다 이말이야~
그렇구나!
얼마면되오?
크크, 대신 약간의 통행세를 받는거지!
통행세는 150TP다!
하하하!
이, 이런 날도둑놈들 같은...!
비싸! 그럼 제안하나하지
너희들 돈을 뺐어서 150tp를 맞추면되는것이 아니한가?
협박 굴리겠습니다
뭐어? 하하하!
이 놈, 쬐끄만한게 제법 귀엽게 말하는구나!
타툭은 협박을 해봅니까?
하겟읍니다
굴릴까요?
협박 dc 14입니다.
1d20+2+2 협박 (1D20+2+2) > 2[2]+2+2 > 6
타툭이 허리에 손을 얹고 쩌렁쩌렁 외치지만, 노상강도들은 그저 귀엽게 바라만 볼 뿐입니다.
허허허
하하하! 형님, 저 쬐깐이가 소리치는거 보셨습니까?
오냐, 나도 봤다!
그 귀여움을 봐서 넌 통행세 200TP다
깔보였군...
크하하핫!
내가 돈이 없어
아이고 손님, 돈이라뇨!
그래서 너희돈을 좀 빌려야겠다!
저건 그냥 노상강도입니다!
호오, 그렇게 나오시겠다?
빌릴 수 있으면 빌려봐라, 이 째깐둥이야!
운동으로 달려들어서
돈 주머니를 가져가볼까요?
노상강도들이 전투를 준비하고있기 때문에
쉽게 달라붙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시도한다면 운동 dc 18입니다.
그러면...
마부를 집어던저
주의를 분산시키고
강도에게 달려들어 공격하겠습니다
호오
마부를 그냥 던집니까?
네!
혹은 무언가 이야기해보고 던져보겠습니까?
되네르...라고 했나?
타툭은 운동 dc 16을 성공해주세요.
전투같은 급박한 상황에서는
대화는 사치지!
1d20+2+3 운동 (1D20+2+3) > 8[8]+2+3 > 13
이봐, 되네르 맞나?
타툭이 마부를 집어던지려고 하지만, 마부는 살짝 발이 떠오르기만 했습니다.
맞네. 내가 무언가 해주었으면 하는 눈치로군?
아이고 손님, 뭐하시는겁니까?!
너 무겁구나?
별건 아니고
어험,, 제가 왕년에는 몸매가,, 아니, 이럴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저 녀석들을 내쫒지 않으면 여길 지나갈 수 없을겁니다!
저기 궁수부터 잡으세
뭘 하고 있는거야, 째깐둥이야!
내가 먼저 공격할테니
어서 돈이나 내놓으라니까!
마차 친구들! 무슨이야기를 하는건가?
바로 달려들게
싸움은 좋지 않습니다..
상황을 보고 같이 도와주지
이사람들은 통행세를 걷는거뿐이네
돈이 부족하니 빌릴사람이 필요해
이제 어떻게 하시나요? [편집 완료]
마차에서 내려 강도들을 설득합니다
전투를 해도 되고, 뭔가 더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최팔호는 뭐라고 설득해보나요?
오른쪽으로 내려주게
강도 여러분.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고 마음을 고쳐먹어주세요..
아로니아와 되네르는 전투를 준비하고 있군요.
아니 저거 강도였어??
뭐? 넌 뭐하는 말뼈다귀냐!
설법하는 말뼈다귀입니다..
이제와서 회개할거면 강도질 하지도 않았다!
형님, 저희는 민병대라고 컨셉을 잡았는데...
어... 그랬던가? 아무튼 그렇다!
돈이나 내놓고 꺼져!
헌금 걷은거 없냐?
내가 죄인이오..
에잉... 형님, 이놈들 돈이 없는 모양인데요?
(작게) 아 못해먹겠네, 도착시간이 더 늦어지잖아
되네르, 시작하지
사람들의 돈을 갈취하고 내 가족을 죽이게두는 간악하고 저주받아 마땅한놈들이구나!!
노상강도들이 여러분이 돈이 없다고 생각하고
싸움을 걸려고 합니다!
먼저 마법화살을 날립니다
좋습니다
아로니아의 행동으로 전투가 시작됩니다!
니놈들의 모가지로 축제를 벌여주마!!
궁수한테 3발다
아로니아가 행동하기전에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아로니아--되네르-
1d2 (1D2) > 1
다음에
여러분, 힘, 힘내십쇼!
제가 행동하죠
타툭-최팔호로 해요
마부가 잽싸게 마차 뒤로 도망갑니다...
클래릭이 마지막으로
그게 rp상으로 맞는듯
그럽시다
그럼
굴리면 되나?
아로니아 - 되네르 - 타툭 - 최팔호
이렇게 순서를 정하시나요?
그리하시오
회의는 기다려준다!
아로니아는 행동을 시작해주시고
그전에
마법화살 3발다 궁수한테
여러분은 마차 주변으로 자유롭게 시작 위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로
마법화살의 사거리는 5입니다
사거리가 닿는 곳에서 시작하시거나, 이동해주세요
자리를 결정하시면 전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동해서 여기서 쏩니다
좋습니다
적은 주문 방어가 없으므로 필중합니다
피해굴림을 굴려주세요
3D4 (3D4) > 7[4,2,1] > 7
[ 노상강도 궁수 ] HP : 9 → 2
으악!
이놈 마법사였잖아!
전투중에 그런말을 할 시간이 있을까?
아로니아는 더 할 행동이 있나요?
되네르!
아뇨
턴종료
그렇다면 '턴 종료'라고 선언해주시면 됩니다.
되네르! 오게
유언이나 생각해두어라 강도들아!
되네르의 턴입니다.
이동, 행동, 추가행동을 자유롭게 사용해서 싸워주세요.
노상강도 궁수에게 핸드액스를 투척합니다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어떻게굴림?)
되네르는 핸드액스에 숙련되어있으므로, 1d20+2를 입력하면 됩니다.
1d20+2 (1D20+2) > 9[9]+2 > 11
되네르의 명중 11, 적의 방어력 11이므로
명중합니다!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핸드액스의 피해량은 1d6+근력 보정치, 즉 1d6+3입니다.
1d6+3 (1D6+3) > 2[2]+3 > 5
[ 노상강도 궁수 ] HP : 2 → -3
크아악, 커헉...
정말 형편없는 유언이군
되네르가 던진 핸드액스가 그대로 궁수의 머리에 꽂힙니다!
일단 한 놈은 확실하게 쓰러졌군...
지옥에서 썩어라
아니, 이 자식들 한따까리 하는 놈들이었잖아!
아그야, 긴장해야겠다!
되네르는 더 할 행동이 있나요
3칸 이동합니다
좋습니다
계속 행동해주세요
턴 종료
좋습니다
대각선으로 2칸 이동후
시끄러운 덩치를
창으로 찌르겠습니다
1d20+4 (1D20+4) > 10[10]+4 > 14
명중!
1d6+3 (1D6+3) > 4[4]+3 > 7
[ 노상강도 덩치 ] HP : 15 → 8
드워프 답게 찌르기가 아주좋구나!
끄악, 이 망할 꼬맹이가!
검사야, 뭐라도 해봐라!!
턴종하죠
최팔호는 어떻게 행동하나요?
내가 죄인이오..
죄인은 이럴때 쓰는말이 아니지
노상강도 덩치의 머리를 메이스로 내려칩니다
최팔호의 속죄방식은 특이하군요...
죄인이란 저사악...
어...
1d20+2 명중굴림 (1D20+2) > 10[10]+2 > 12
누구를 공격했나요?
노상강도 덩치
대각선은 1칸이 아닙니다!
오른쪽이나 아래로 한 칸 더 이동해야 공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팔호의 민첩 보정치는 2, 방패 1이므로
방어도 13으로 수정하겠습니다
[ 최팔호 ] 방어력 : 12 → 13
하지만 노상강도 덩치는 최팔호의 공격을 막아냅니다.
더 할 행동이 있나요?
지금이라도 회개하심이 어떠신지
턴종료
항복해라! 자비롭게 죽여주마
퉤, 저 꼬맹이도 내 주먹에 백 대 쯤 맞으면 그 때 회개하지.
싸움은 기세라고! 기세를 잃으면 다 끝나는거야!
노상강도 검사가 타툭을 공격합니다.
1d20+1 가로베기 명중 (1D20+1) > 4[4]+1 > 5
와 바 랏
나 약 하 군
그딴걸 칼질이라 하는거냐?
하지만 타툭이 능숙하게 막아냅니다!
형님, 이, 이놈 보통내기가 아닌데요?
이런 머저리같은 놈!
항복하라니까? 안아프게 죽여줄께~
여기 클레릭을 두들겨주고 갈테니 기다려라!
1d20+2 왕펀치 명중 -> 최팔호 (1D20+2) > 8[8]+2 > 10
하지만 최팔호도 덩치의 공격을 막아냅니다!
회개하시오..
이... 이건 우리의 미래가 아니었는데...
아로니아는 행동해주시면 됩니다.
아로니아 5칸 이동하지 않앗나요?
내가 잘못봤나?
이동력은 4인데스
아 5칸 이동했구나
어쩐지 안닿는게 닿더라
아로니아는 다음 사냥감을 향해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접근하고 종료
노상강도 검사의 위 칸으로 4칸 이동합니다
좋습니다
핸드액스를 휘둘러 공격합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1D20+2) > 4[4]+2 > 6
되네르가 핸드액스를 휘두르지만, 노상강도 검사가 아슬아슬 피해냅니다!
뎃
하지만 되네르는 쌍수바바리안
추가행동으로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1d20+2 (1D20+2) > 12[12]+2 > 14
명중!
되네르가 왼 손으로 휘두른 도끼는 검사에게 명중합니다!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1d6+3 (1D6+3) > 5[5]+3 > 8
[ 노상강도 검사 ] HP : 12 → 4
뜨아아악!
형님! 저 죽겠습니다!
되네르의 멋진 일격입니다!
더 할 행동이 있나요?
턴 종료
죽을 사람들이 말이 많으시네~
타툭이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 움직입니다...
지금이라도 항복해서 잡기쉽게 목을 내놓아라
다가오지마...
내게 다가오지 말란말이다!!!!!
응? 너 안때릴껀데?
휴 다행
아래 드워프를 찌릅니다
뭐... 뭐라고!
1d20+4 명중굴림 (1D20+4) > 4[4]+4 > 8
하지만 타툭의 창이 빗나가버리는군요!
아니 수염을 찔렀는데!
턴종료
우우 수염을 안기르는 드워프는 드워프에 수치야
최팔호는 행동해주세요!
차라리 말에 타라!
이건 패션이라고 패션!
드워프 덩치에게 메이스를 휘둘렀습니다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명중굴림 (1D20+2) > 5[5]+2 > 7
이번에도 덩치는 공격을 피해냅니다!
다 노력으로 피할 수 있다 이말이야!
너 갑자기 다이어트라도 했냐?
지금이라도 회개를..
회개같은 소리 하네!
턴종료
역시 위기의 순간에는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구나
노상강도 검사가 이번에는 되네르를 노립니다!
상황이 좋지 않군...
1d20+2 자루 치기 (1D20+2) > 17[17]+2 > 19
1d4+1 자루 치기 피해 (1D4+1) > 1[1]+1 > 2
이 정도는 긁힌 상처다...
검사가 급하게 검 손잡이로 되네르를 공격하지만, 피해량이 크지는 않습니다!
검은 칼날로 때리라고 있는거야
되네르는 왼쪽 스테이터스에서 자기 사진을 클릭해서
체력을 2 내려주세요
[ 되네르 ] HP : 15 → 13
뭐라는거야... 이건 검술의 하나라고!
근데 널 보아하니 칼날로 때려도 별로 쓸모는 없는거 같다
그런건 갑주를 입은 녀석한테나 쓰는거다 [편집 완료]
노상강도 덩치는 이번에는 타툭을 향해 공격합니다!
받아라, 째깐둥이야!
빗나갈 공격을 하는
멍청한놈이구나!
1d20+2 왕펀치 명중 (1D20+2) > 14[14]+2 > 16
아니? 명중했는데?
크 아 악
1d6+1 왕펀치! (1D6+1) > 1[1]+1 > 2
[ 타툭 ] HP : 11 → 9
?
봐줬다,,
적한테 자비를 배풀다니..
너희 은근 착한놈이였구나?
근데 난 포로잡는 취미는 없어서
이동하고
에에잇, 시끄럽다!
시끄러운건 너다
마법화살
뭐야!
전탄 드워프한테
3D4 (3D4) > 9[4,3,2] > 9
전탄 명중!
[ 노상강도 덩치 ] HP : 8 → -1
크허헉, 오늘은 재수가 좋더라니...
묘지에 씨끄러운 죽음을 맞이함이라
적어줄께
이렇게 명을 달리하는군...
정말 형편없는 유언이군
형, 형님!!
회개하셨다면..
아로니아의 마법화살이 또 한 놈 끝장냅니다!
턴종료
남은 녀석은 하나다!
히익!
핸드액스를 휘둘러 공격합니다
지금이라도 항복하라니까?
1d20+2 (1D20+2) > 10[10]+2 > 12
명중!!
1d6+3 (1D6+3) > 1[1]+3 > 4
저런~나라면 안아프게 죽여줄텐데
되네르가 깔끔하게 검사를 베어넘깁니다!
크아악...
이 녀석들, 운도 지지리 없군
전투 승리!
우리가 운이 좋은거지
하필 습격한 마차가
안타깝습니다
아이고, 여러분들 믿고있었습니다요!
이런 전투의 프로들이 가득 탄 마차라니...
사람들 삥이나 뜯는 멍청이들이 이렇게 제발로 굴러들어올줄이야~
덕분에 피해없이 지나갈 수 있게 됐지 뭡니까!
다 죽은건가?
되네르는 던진 핸드액스를 회수합니까?
저는 창으로 드워프 머리를 참수해 마부에게 자랑하겠습니다
전부 죽었습니다.
회수합니다
타툭은 대머리 드워프의 목을 자랑스럽게 치켜드는군요...
마부야! 이거봐~사악한놈들이 다 죽었어!!
되네르는 핸드액스를 회수했습니다.
시체들의 옷을 벗깁니다
아이고, 알겠습니다요! 그러니 그건 좀!
아로니아는 시체를 뒤집니까?
네
좋습니다
노상강도들의 시체에는
여러분들이 100tp씩 나눠가질 수 있는 400tp의 돈과
노상강도들의 시체에 시체부패를 사용합니다
"가죽 장갑" 하나를 획득합니다.
검은 어디갔지?
이야 돈이 이렇게 많은데
강도질이나해?
내가 유용하게 써주지
최팔호는 시체들에게 시체 부패를 사용합니다...
시체는 빠르게 썩어가고 있습니다.
검은 부러져 못쓰게 된 모양입니다.
장례식까지! 너무 자비롭군
이런자들을 길거리에 걸어 모두의 본보기가 되야하는데 말이야...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살아있던 녀석들인데... 기분이 뭔가 묘하군
가죽 장갑은 누가 가집니까?
부러진 검을 챙깁니다
시체가 널려있기엔
너무 아름다운 가도입니다
이 장갑 튼튼해보이는데
부러진 검 : 판매가 5tp
아로니아가 부러진 검을 가방에 넣습니다.
바바리안 형씨가 좋아할꺼같군!
시트 가방에 적어주세요.
되네르는 가죽 장갑을 받아서 장비합니까?
가죽 장갑은
근데 그 큰손에 맞을련가 모르겠네
창을 쓰는 자네가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군...
한 번 빗나가면
타격이 꽤나 있으니 말야
되네르는 2회 공격이 가능하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시체는 왜 썩힌건가?
냄새나서요
아니, 썩는게 더 냄새나는게 아닌가?
하지만 최팔호가 즉시 썩히는 바람에 냄새가 납니다...
시체는 거의 다 썩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퇴비가 되어서
자연으로 돌아갈겁니다
좋습니다
저런 사악학 악취를 풍기는데 당연히
하지만 가죽 장갑의 소유자를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요
그전에 짐승이 먹을 수도 있었을텐데
거름으로 써줘야지
시체가 아깝군
이거 결정 못하면 앞으로 못가신다고
장갑은 알아서 정하게
소유를 원하시는 분은 1d20을 입력해주세요
1D20 (1D20) > 12
1d20 (1D20) > 19
가죽 장갑은 되네르의 소유가 됩니다
내가 잘 쓰도록 하겠네
시트에 입력하고, 다음에 명중을 굴릴때는 1d20+2가 아니라 +3이 됩니다.
다행이 잘 맞는군
허허허
이런 장갑을 들고 강도질이나 하다니
지옥에서 고통받길 기도해주마
되네르는 시트 장신구 칸에 가죽 장갑을 입력해주세요
그럼 빨리 출발하세
어이! 마부!
좋습니다요!
바로 출발하지요.
시체 머리를 게걸스럽게 먹으며 마차에 타겠습니다
자, 출발하겠습니다요!
배고팠는데 아주 좋은 식량이야~
또한 여러분은
경험치 150을 얻습니다.
경험치는 제가 입력하겠습니다
[ 타툭 ] 경험치 : 0 → 152
[ 타툭 ] 경험치 : 152 → 150
마차가 다시 출발합니다...
잠깐!
되네르는
네
전투가 끝나고나니
소피가 마렵습니다...
좋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오겠스빈다
되네르가 풀숲으로 들어간 사이, 마부는 마차를 점검합니다...
마부님도 회개하시겠습니까
역시 골든글래스 산 마차라서 아직까지 끄떡없군요!
회개라니요! 저는 법 없이도 살 사람입니다그려!
저는 마부에게 먹던 머리를 건내주며 한입 하라고 해보겠어요
영양분이 풍부하지!
한입하게
마부는 타툭의 머릿고기를 보고 애써 웃음짓습니다...
한입 하도록 설득합니다
하하... 저는 괜찮습니다요...
마부는 엄청나게 찡그린 얼굴이라, 설득하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뭐라고 설득해보나요?
우선 먹고
같이 회개합시다
분명 신께서도 이해해주실겁니다..
...
최팔호의 설득은 그에게 별로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설득 dc 20입니다.
1D20 (1D20) > 10
기다리게 했군. 손은 개울에서 씻었으니 걱정말게
마부는 최팔호의 말을 애써 못들은 척 하는군요...
이 맛있는걸~
되네르가 돌아왔으므로, 마차도 다시 출발합니다.
(우적우적) 가자고!
자, 출발합니다요!
아쉽군요
여러분은 곧 우로보로스 영지로 도착합니다.
자, 도착했습니다요!
다음에 또 이용해주십쇼!
마부는 꾸벅 인사하고는 잽싸게 사라져버립니다.
가기전에
아 아깝다
아마 타툭이 거의 다 먹은 머릿고기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야되는건가?
도착이 늦어졌는데 괜찮을지 모르겠군
물어보려했는데...
영주성은 어디있지?
자네, 그런걸 먹고 있었나...
어린아이 술안주, 어른의 영양간식이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군요
가주성은 마을 남서쪽에 있지만, 여러분들은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일 큰건물 아니겠는가?
인간 도시는 그렇지 않나?
아로니아가 꽤 그럴듯한 말을 합니다.
큰 건물이면 저기 있는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디로 갈지 정할 수 있습니다.
저 커다란 나팔이 뭔지가 제일 궁금하군. 나팔 맞나?
저건 분명 공사팔차입니다
나팔이 뭔가?
되네르는 상업지구에 있는 거대한 나팔 조형물을 살펴봅니까?
나팔이 맞는지 시험해보면되는것이 아닌가?
보통 훈가양호를할 때 사용하죠
나팔같은걸로 다가가 고함을 질러봅니다
최팔호가 모를 말을 하는군요
타툭이 고함을 지르지만, 나팔 조형물은 조용합니다...
나팔 아니네!
아마도 그냥 예술품인 것 같군...
타툭이 고함을 지르다 나팔 조형물 아래쪽을 쳐다봅니다.
"사방으로 울려퍼지는 소리" - 덩케뤼크 작.
되네르의 말대로 그냥 예술품입니다.
아쉽군요
이런게 예술이라니
예술은 원래 이해하기 힘든 법이지요
어디로 향합니까?
가주성으로
지나가는 사람은 없나요?
가갈꺼 같습니다
가장 큰건물이라면
최팔호가 지나가는 사람을 찾기 위해 두리번 거리다가,
저기 둥근 지붕도 크지않나?
상업지구에 그려져 있는 마을 지도를 발견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마을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이런곳에 지도가 있군요
이게 지도였어?
이것도 예술품인줄 알았는데
글씨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큰 마을엔 보통 지도가 있기 마련인데, 생각을 못 했군
예술품 부근에 있던 지도입니다.
최팔호의 눈썰미에 운좋게 걸렸군요.
가주성으로 가주도록 할까요
껄껄껄
그럼 가주성으로 가주겠습니까?
가주인지 뭔지
그 얼굴을 보러가자고
늦게 왔다고 역정을 내지나 않으면 좋겠군
좋습니다
가주성으로 향합니다
분명 늙은 노인에다가 보석을 좋아하겠지
돈이 많은 모양입니다
경비에게 다가가
여러분은 우로보로스 가주성 앞에 도착합니다.
정지. 신원을 밝히세요.
가주를 보러왔으니 당장 길을 비키리고 하겠습니다
어떤 용무로 찾아왔습니까?
가주가 숲에 뭐가 있다는데?
적법한 용무가 있어야 들여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아, 베네딕타 숲 때문에 부른 용병들입니까?
영주가 불러서 왔다
그리고 내 신분은 사람들을 괴롭히던 사악한 강도를 물리친! 타툭이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쇼.
경비가 문서를 확인합니다.
저 뒤에 있는건 그의 동료들이고
리자드맨... 족제비족... 인간 바바리안과 클레릭.
신원 확인했습니다. 들여보내.
경비가 문을 열어줍니다...
들어갑니까?
네
들어갑니다
들어가기전에
우리가 도적을 물리쳤으니 현상금이라도 줘야하지 않는가
협박하겠습니다
증거로는 먹고 남은 해골을 보여주겠네요
뭐라고 협박합니까?
우리가 마차를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던 이 삼인조 강도를 물리쳤는데!
영지에 현상금같은것도 없어??
치안활동을 했다!
쯧, 소탕한 강도 끄나풀들이었나.
들어가서 영주님께 고해라.
그리고 그 무례한 말투는 가주님 앞에서는 삼갈 수 있도록.
너희같은 애들은 권한이 없나보구나?
들어갑니다
들어갑시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가주성 내부로 들어옵니다.
가주님, 전에 호출하신 용병들이 도착했습니다.
용한테 우쭈쭈하며 먹고있던 머리를 줄수 있나요?
...
뭐야 그 머리는?
동족이 있는 것에 눈썹이 꿈틀거립니다
착하지?
?? 용이 말을하네
아로니아가 가주룡 칼레이도스코스를 살펴봅니다...
용이 있는 것에 놀랍니다
그는 진짜로 용입니다.
덩치가 너무 큰 탓에 마법으로 머리만 내놓는 모양입니다.
내가 아는 용이라면 마을을 불태우고 황금을 먹는데...아 내가 황금을 안줘서 그렇구나!
해골? 씹기 좋은데 하나 줘봐!
아 제가 말한 동족은 메이드에요
역시 해골도 먹는군!
그렇군요, 그녀는 도시화된 리자드맨입니다.
(줍니다)
받아서 순식간에 씹어먹습니다...
이거 노상강도 해골이냐?
남은 잔챙이가 있었던 모양이군!
음.
유명한놈들이였구나?
그런실력으로 유명하다니
얼마전에 소탕했다 들었어. 근데 잔챙이가 남았나봐.
용은 처음 보는군 저런 걸 앞으로 적으로 만날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하하, 너희가 날 적대하지 않으면 나도 그럴 일 없어!
으흠.
가주...님!
가주가 헛기침을 하는군요...
할말이 있어...으신 가보군요
드디어 이쪽을 보는군.
잘 왔네, 용병들.
내가 자네들을 호출한 니콜라이우스라고 하네.
음? 그쪽이 가주인가
예절을 허둥지둥 기억하며 짧은 허리를 에써 굽히며 인사합니다
그래. 너희가 대화를 나눴던건 내 파트너인 가주룡일세.
그렇게 예의 차리지 않아도 좋네. 그래도 노력해줘서 고맙군.
아무튼, 자네들에게 부탁할 것이 있어 불렀네.
그야 이렇게 하면 돈을 많이 준...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언가요?
그렇게 예의 차리지 않아도 보수는 깎지 않을테니 걱정말게.
여기 우로보로스 옆에는 '베네딕타 대수해'라고 부르는 거대한 숲이 있네.
본래 요정들이 사는 숲이지.
하지만 얼마 전부터 요정은 자취를 감추고, 악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네.
다른 용병들을 보내봤지만, 돌아오는 자들은 극소수였어.
악마가 나오는 숲이라니
그래서 주위를 수소문해 실력있다고 판단되는 자네들을 불렀네.
이제 악마목도 먹어볼수 있겠구나
우리가 잔챙이처리하신걸 보면
당연히 실력은 충분하죠~
좋네.
베네딕타 대수해로 가서 악마가 나타나는 원인을 밝혀주게.
원인을 제거하면 더 좋을걸세.
하지만 목숨을 우선시하게나.
가기전에 줄꺼 같은건 없읍니까?
그래도 악마는 좀...
니콜라이우스가 집사에게 눈짓합니다...
보고받기로, 여러분이 오는 길에 노상강도들을 만났다고 들었습니다.
허접한 애들이였지!
보수는 일을 해결해야 드릴 수 있지만, 노상강도를 처리한 보답으로 한 사람 당 50tp를 보상으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보상을 받습니까?
혹시 돈 말고
다른거도 없나고 물어보겠습니다
이런 반짝반짝은 먹을수도 없는데요
안타깝게, 그만한 보수의 현물은 가주성 내에는 없는지라...
용병 일에는 돈이 드니,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될겁니다.
돈을 받습니다
돈으로 먹을 것을 사면 되지 않는가...
작게 속삭입니다
되네르가 맞는 말을 하는군요
먹지 않고는 싸울 수 없는 법입니다.
머릿고기를 먹긴 했지만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사다니?
내가 말하면 알아서 다 주던데...
집사는 여러분께 각자 50tp를 건넵니다...
아까 노상강도에게서 얻은 돈 100tp와 이번 보수를 합쳐 150tp를 시트에 입력해주세요.
타툭은 제가 입력했습니다
이제 가주성에는 더 볼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주성을 떠납니까?
잠깐
네
보수 얘기는 하고 보내는 것이 관례아닌가?
엘프의 예절은 그렇지 않나?
맞는 말이야.
악마가 나타나는 원인을 알아내면 각자 500tp를 주겠네.
그 원인을 제거한다면...
돈은 이정도로 충분한거 같은데
각자 2000tp를 주지.
돈을 더 주다니 정말 친절하시군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일세.
위험하기도 하고.
둘다면 2500인가 2000인가
해결하면 2000tp일세.
1500tp가 더해지는거지.
그렇군요
좋네, 나는 받아들이겠다.
태양의 힘으로 빛나는 검이 700tp쯤 한다네.
그런 검을 3자루 정도나 살 수 있는 금액이지.
2000이 얼마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짝이는 많을수록 좋지
받아드리겠습니다
좋네.
죽지 않고 돌아오길 바라겠네.
저 정도면 약을 사기에는 충분하겠군
돌아오지 못한 용병들이 많거든.
그럼 조속히 떠나봅시다
되네르는 친구의 아들을 위한 약을 찾고있었죠?
네
그에 대해서 집사에게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어봅니까?
물어보도록 합니다
난치병 치료를 위한 약초입니까...
그러면 보수 대신 '마자레의 손가락'이라는 약초를 대신 드릴 수 있습니다.
웬만한 병은 먹는 즉시 치료된다고 하는 귀한 약초입니다.
그거 맛있는건가?
나도 보수를 그걸로 해주게!
성 재고에 남아있는 것이 있습니다만, 관심있으십니까?
확실히...그거면 충분하겠군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좋습니다, 이 일을 해결해준다면 그정도 내어드리는 것은 가주님께서도 허락하실겁니다.
허락하지.
죽지 않고 임무를 성공하는 데에만 신경쓰도록 하게.
보수는 아쉽지 않게 주겠어.
그렇다면 이제 떠납니까?
떠납니다
좋습니다
더 물을 것이 없다면, 가주성을 떠납니다.
이제 어디로 향하나요?
떠나기 전에 상업지구에서 어떤걸 살수 있을까요?
상업지구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이제 반짝이를 얻었으니 뭐라도 사야겠지!
자내들도 동의하겠지?
아까의 전투로 손실된 체력을 보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 다쳤군!
걱정말게
안수치료 하겠습니다
짧은 휴식을 취하면 됩니다
다른 파티원이 치료해줄 수도 잇고요
안수치료를 할려다가
상업지구에 방문하기 전에 짧은 휴식을 취합니까?
간단한 생체기인걸 보고는
이정도는 치료할필요도 없어!
몸으로 때우게
여기서 숲까지는 어느정도지?
베네딕타 대수해까지는 멀지 않습니다.
짧은 휴식을 취해도 오늘 내에 도착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밤중에 도착하겠군?
상업지구에서 물건을 사면서
성벽 위에서 올려다보면 바로 보이는 정도라
도보로 한두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짧은휴식까지 같이 취하는건 안되나요?
그럼 그렇게 판정해드릴 수 있습니다.
[ 타툭 ] HP : 9 → 11
[ 되네르 ] HP : 13 → 15
상업지구로 향하시나요?
의식이 필요하신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의식...이 무엇을 행하는 것인가?
수상쩍은 의식은 아닙니다..
의식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가면서 얘기하세
피와 전투함성이 동반된
숭고한 의식인가?
좋습니다
여러분은 중앙 상업지구로 향합니다.
이곳은 우로보로스 영지 상업지구입니다.
현재 방문할 수 있는 곳은...
빵집 정도가 되겠군요.
그러면...
빵집문을 박차고 들어가
당장 빵을 내놓으라고 협박합니다
식량은 중요하지. 괜히 이상한 걸 주워 먹었다가 배탈이 나는 것은 사양이네
빵은 나랑 영 안맞네...
빵집으로 들어갑니까?
네
최팔호는 멍을 때립니다
그러죠
좋습니다
주인장!! 맛있는걸 내놔!!!
손님입니까!!!!!!
우리 집 빵은 전부 맛있습니다!!!!!!!!!!!!!
협박 굴려도
빵 말고 다른건 없나?
싸다 싸, 하나에 15tp 일괄적용!!
되죠?
가능은 합니다
뭐라고 협박하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1d20+2+2 협박 (1D20+2+2) > 1[1]+2+2 > 5
아!
손님, 농담은 그만두고 빵이나 고르십쇼!!!!!!!!!!!!!!!!!!!!!!!!!!
너희들은 tp란걸 내야지
물건을 줬지!
빵말고 다른건 없나?
15tp 던져줍니다
빵집에는 여러가지 빵이 있지만,
빵 하나로 퉁치겠습니다.
빵하나 기입하겠읍니다
체력 3 회복, 하나를 먹으면 하루 식량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손님!!!!!!!!!!!!!!!!!!!!
다른 분은 어떠십니까!!!!!!
빵집에는 빵만 있습니다!!!!!!!!
빵 하나를 구입합니다
그럼 난 못먹네
좋습니다, 시트에서 15tp 차감하고 가방에 빵을 입력해주세요.
결국 같은 빵이지만, 고기가 끼워져 있는 빵도 있습니다.
이것도 좋은 식량이 되겠죠
고기랑 빵 비율에서
빵의 이름은 여러분이 좋을대로 입력해도 좋습니다
효과는 다 같습니다
고기비율이 제일 큰 빵을 하나 삽니다.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간 빵"이라고 입력해도 좋죠
좋습니다, 기록해주세요
고기빵도 맛있습니다!!!!!!!!!!!!!!!!
아니, 빵고기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용무를 마쳤다면 다른 곳으로 이동해도 괜찮습니다.
혹시 흉기로 쓸만큼 강력한 빵도 있나오?
타툭이 둘러보자,
벽에 걸려진 살라미 무더기가 보입니다.
빵의 재료로 사용할 모양입니다.
살라미를 집어던져 투척무기로 사용하겠습니다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살라미도 삽니다
피해는 어느정도일까요?
15tp로, 한끼 식사가 될 수도 있고 투척해서 1d4+근력 보정치의 피해를 입힙니다.
회수는 불가능합니다.
들고 휘둘러도 같은 피해입니다.
뭐야, 고기도 있었잖아
판매물품은 아니었던 모양이지만...
빵집 주인이 팔아주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돈을 벌?수? 있으니까?
이미 산거, 무를수는 없지
물러도 괜찮습니다
됐네
으음~
자존심이 있어
정말 훌륭한 무기로구나
살라미는 먹을때 조심하라고!!!!!!!!!!
굉장히 딱딱합니다!!!!!!!!
요리해서 드십쇼!!!!!!!!!!
이런물건도 준비해두다니 아주 모험심 넘치는 주인장이구나
응? 이게 먹는거였어??
제빵의 길에는!!!!!! 한계가 없다!!!!!!!!!!!!!!!
정 급하면 썰어서 먹어도 좋곘군
나갑니다.
좋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최팔호는 아무것도 안 사도 괜찮습니까?
동일하게 나갑니다
따라 나섭니다
나갑니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빵집을 나섭니다.
다른 문연 가게가 있나요?
다른 곳은 없는 듯 합니다.
아로니아가 주변을 둘러봅니까?
가게가 딱히 없으면 숲으로 갈꺼 같습니다
강물을 봅니다
깨끗한가요? [편집 완료]
아로니아가 흘러가는 강물을 봅니다...
이곳의 물은 깨끗한 편입니다.
관리가 잘 되었습니다.
창으로 낚시가 가능할까요?
다이브합니다
지나다니는 곤돌라들이 많아 고기는 없는 듯 합니다.
아로니아가 강으로 다이브합니다....
강을 따라 주위를 둘러봅니다.
물고기도 없는데!
아로니아가 강물을 따라 주변을 둘러봅니다...
정말 먹을께 고팠나보군
잠시만요
아로니아는 통찰을 굴려주세요
1d20+3 통찰 (1D20+3) > 11[11]+3 > 14
아로니아가 물길을 따라 주변을 둘러보다가, 무언가 비전력의 흐름을 발견합니다.
으음?
정확히는 이 위치 부근입니다.
혹시 더 살펴봅니까?
네
좋습니다...
조심스레
아로니아는 비전력이 느껴지지만
아무것도 없는 벽을 둘러봅니다.
아로니아는 마법으로 가려진 문을 발견합니다.
아로니아!!
거기 뭐가 있는건가?
열고 들어갈 수 있어 보입니다.
입에 손가락을 올립니다
들어갑니까?
쉿
주변을 지나다니는 행인은 없는 모양입니다...
다같이 들어가볼 수 있어보입니다.
강은 어떻게 건널 수 있나요? 카약?
아니 뭔 이런곳에 문이 있지
돈내야하나?
보이진 않지만 다른 파티원들도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있습니다
아로니아는 헤엄쳐서 건너왔습니다.
음?
다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저는 운동판정해서
아로니아가 무언갈 발견하자 파티원들도 따라왔습니다.
점프를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운동 dc 10입니다
1d20+2+3 운동 (1D20+2+3) > 12[12]+2+3 > 17
끼 요 옷!
타툭은 단숨에 수로를 뛰어넘습니다!
정말 수상해보이는 문이로다!
들어가봅니까?
노크를 가장한 문 부수기를
합니다
다른 파티원이 제지할 새도 없이, 타툭이 마법으로 가려진 문을 박차고 들어갑니다...
계! 시! 오!
뭐야~ 손님?
어떻게 발견하고 왔담?
여긴... 가게인가?
맞아, 여긴 가게지~
너는 와일드본이구나
늑대족이야~
와일드본이 가게를 한다니
가게를 이렇게 숨겨두면 누가 오나?
이건 필시 도둑질한 물건임이 틀림없다
올 사람은 오고 안 올 사람은 안오는거지~
가게를 둘러봅니다.
갈!! 빨리 물건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줘라!
좀 조용히 하세
서로 다른 시간대에서, 서로 다른 시간선으로 찾아온다고~
협박 될까요?
여긴 저 사람의 가게지 않은가
으음
협박 dc 18입니다.
타툭의 말이 그다지 위협적이진 않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1d20+2+2 협박 (1D20+2+2) > 17[17]+2+2 > 21
놀랍게도 성공합니다!!
어디서 훔친거야!!
어머~ 이거 훔친 물건이 아니라고~
여러 시간대에서 알아서 흘러들어오는걸~
너무 무섭게 굴지 말라구~
원주인이 있다는게 아니한가?
사 악 하 다
하지만 누가 주인인지 알지도 못하는걸~
그럼 우리가 주인에게 돌려줄태니
대신 잘 봐달라는 의미에서 이걸 줄게~
상점주인이 회복포션 하나를 타툭에게 건넵니다.
가게를 둘러봅니다.
포션 : 추가 행동으로 사용 가능, 1d10 회복
이게 뭐지? 먹는건가?
포션 몰라~?
헤벌쭉 좋아합니다
먹는거 맞네
아로니아가 상점을 둘러봅니다.
딸기맛이 날꺼같군!
상점은 건물에 존재하는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 시간선이 겹치는 곳에 절묘하게 위치한 곳입니다.
무슨 종류의 상점인지도 모르겠군
실력있거나 자질있는 마법사가 아니면 발견할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에서는, 지금은 포션만 구매할 수 있는 모양입니다.
? 포션밖에 안파나?
아직 여러분에게 다른 물건을 보여줄 수는 없어보입니다.
어떻게 보여줄수 없겠나?
내가 너희에게 팔아줄 수 있는 건 포션뿐이야~
아직 너희가 접근할 수 있는 물건이 없다구.
보여줄 수는 있지만, 팔 수는 없어~
설득해도 되나요?
설득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살 수는 없습니다.
보는 것 뿐이라면 가능합니다.
그럼 뭐라도 하나 보여주게
으응, 보는 것 뿐이라면~
상점주인이 물건을 몇 개 보여주는 모양입니다.
살려면 우리가 뭘 해야하나?
포션을 많이 사야하나?
사려면... 좀더 미래에서 와야겠는걸.
포션은 30tp니까 많이 사달라구.
그렇군...
이런 장물들을 사다니!!
장물 아니라니까 그러네~
양심이 허락하는한 그럴수는 없지
여서 나가게나!
그럼 오늘은 그냥 가겠네
포션들 안 사나?
아로니아는 먼저 나간 모양입니다.
포션을 하나 삽니다
포션을 더 살 수도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난 됬네
tp를 차감하고 시트에 작성해주세요
가게를 나가서 수영이나 더 합니다.
다들 볼 일이 없으면 나가도록 하지
더 살게 없다면 나갈 수 있습니다.
잘 가~ 나중에 또 오고~
다음번에는 경비병을 대동하고 오리라
나갑니다
타툭이 그렇게 굳게 다짐하고는 상점을 나섭니다
다른 파티원들도 나갑니다.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마을을 더 둘러볼 수도 있고, 숲으로 향할 수도 있습니다
숲으로 가볼까요
그냥 바로가지
시간을 지체해도 좋을 건 없겠죠..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인가요?
같이 따릅니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베네딕타 대수해로 향합니다.
여러분은 베네딕타 대수해에 도착합니다.
이동할 곳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안은 생각보다 더러운데?
냄세가나...냄세가!
사악한 악마의 냄세가나!
괜히 수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아니군
타툭이 뭔가 악의 냄새를 맡는 모양입니다.
팔라딘 스킬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 있나요?
베네딕타 대수해는 다른 영지 부근까지 연결될 정도로 큰 숲입니다.
신성한 감각을 사용해보겠습니다
원래 쓰던 길이라던가
요정들이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길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편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다닐 수 있는 길이긴 합니다.
일단은 목적지를 자유롭게 결정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가까운 호수부터 가는게 좋지않겠나?
그래도 괜찮습니다
지나쳐서 다른 곳 부터 가도 되고요
질문이 있습니다
캐릭터들은 어디에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아는건가요
편의상 자유롭게 목적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신성한 감각을 쓴다면
호수 앞에 있다고 굳이 길 찾아다닐 필요는 없겠습니다
악마들이 어디어디 있나요?
신성한 감각을 사용해봅니까?
사용해봅니다
좋습니다
타툭이 신성한 감각을 광범위하게 펼치기 시작합니다...
타툭은 "거대한 나무가 있는 곳"과 "언덕이 있는 곳"에서 악마들이 느껴집니다.
모름지기 정수를 노려야하는법!
뭔가 느껴지는게 있나?
악마가 있는곳을 먼저 공격하는게 좋아보인다
자네들은?
타툭은 이 사실을 공유할 수도 있고, 혼자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유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어디로 향하나요?
상당히 명확한 위치를 느끼는구만 [편집 완료]
악마의 기운이 강해서 타툭의 감각에 쉽게 읽히는 모양입니다.
참으로 편리한 기능이군
악마의 더러운 악취는 오만군대에서 느낄수 있지
언덕이 그나마 가까우니 언덕이 어떤가?
난 찬성일세
언덕으로 가죠
좋습니다
알 수 있다면 굳이 다 돌아다닐 필요는 없지
그럼 반짝이는 언덕으로 이동합니다.
벌써 밤이라니
물건 빨리살껄...
근데 악마는 어디있는건가?
여러분은 반짝이는 언덕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타툭의 감각에, 가까이서 악마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뭐가 반짝인다는 거지?
심마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일 것 같습니다...
심마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변에는 여러 빛무리들이 돌아다니며 반짝이고 있습니다.
아 이놈들이었군
마법의 힘으로 돌아다니는 빛들입니다.
반딧불이가 아니라는 것을 아로니아가 눈치챕니다.
? 반딧불이가 아니야?
아로니아가 더 느껴보나요?
네
반짝이는데 이것들은 사실 TP가 아닌가?
아로니아가 돌아다니는 빛을 살펴보자,
요정들의 기운이 남긴 빛이라는 것을 알아챕니다.
아로니아가 끝나면 잡아봅니다
아무 해를 입히지 않고, 그저 떠다니는 빛일 뿐입니다.
돈이다 돈~
그것이 아주 많아서, 언덕을 반짝이게 만들고 있는 모양입니다.
요정의...잔해... 인건가?
타툭이 잽싸게 빛을 낚아챕니다.
손을 펼쳐보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마치 요정같군요.
내돈이!!
더 안으로 들어가봅니까?
허허허
네
최팔호는 아름다운 광경에도 초연해보이는 모양입니다.
으으 화가난다! 이 분노를 악마를 향해 쏟아부어야겠구나
그의 믿음이 굳건하군요
전진!
빛들을 눈에 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악마가 죽여서 남은 잔해인건가?
되네르는 감명깊게 언덕의 모습을 둘러보는 모양이빈다.
이렇게 많은 양이?
아로니아가 예상해보지만,
악마가 있기 전에도 여기는 이러한 빛들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악마가 출현하면서 빛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면 안으로 들어갑니까?
네
들어가도록 하죠
물러설 이유는 없다
여러분은 반짝이는 언덕을 더 올라갑니다...
주변이 조용합니다...
빛은 더이상 없습니다.
원래 있었던 빛이 거의 꺼져가는 모양입니다...
저 물건들은...불행한 용병들의 물건이겠군
타툭이 흔적을 조사합니까?
뭔지는 몰라도 주변에 원인이 있겠지?
식물들의 상태를 봅니다
정상적인가요?
아로니아 먼저 행동하고
조사하겠습니다
앗
주변 식물들은 요정의 기운으로 신비한 빛을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빛깔이 많이 바랬습니다.
오히려 천천히 악마의 기운에 조금씩 물들어가는 모양입니다...
흐음...
역시 악마가 근처에 있어
타툭은 캠프 잔해를 조사해봅니까?
조사한결과는 어떤가요>
이동해서 조사해주세요
타툭이 잔해를 조사합니다...
불씨는 이미 다 꺼졌습니다.
주변에 내려앉은 먼지로 보아, 약 일주일 정도 방치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타툭
민첩 굴림을 굴려주세요.
뭔가 기묘한...
1d20+1 (1D20+1) > 12[12]+1 > 13
타툭은 낌새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뒤로 물러납니다!
그 아 아 아 악
옳커니!
전투준비이이이
악마가 나타납니다!
신 선 한 제 물 지 금 당 장
이 리 로 와
내 가 내 가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
먹 어 서
악마가 다른 악마들을 불러냅니다!!!
난 고기만 먹어서 맛이없다!
빵을 먹는 다른 동료들이 더 맛있지
농담을 할 때가 아닌 것 같군
악마들이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많은데... 좋지않아
악마놈들...!!!
전투 위치는 여러분이 서 있는 곳에서 2칸 이내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악마의 모습을 보자 최팔호의 눈빛이 바뀌는군요!
저는 이쪽으로 이동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지금은 물러나는게 어떤가?
거기서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후퇴가 가능한가요?
후퇴는 불가능해보입니다...
이야아아아!
전투 배치가 완료됐다면,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내가 순순히 너희들에게 먹혀줄꺼 같으냐!!
일단 타툭이 먼저하죠
그리고 최팔호?
그렇습니다
그 다음 되네르하고 저하면 될듯
알겠네
그럼 타툭 - 최팔호 - 되네르 - 아로니아 순입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전투 시작전에
쉬는시간 10분 필요합니까?
아니면 그대로 시작합니다
앗 그건 이렇게 긴장감 조성하기전에
말씀해주시는게
저는 상관 없읍니다
다른사람들은?
저는 지금 감성 유지하고 싶어요
바로 ㄱ
그럼 전투가 끝나고 쉬어도 괜찮을거같네요
이상 없습니다
저도 괜찮음
최팔호도 괜찮나요?
네
좋습니다
타툭이 기습을 회피했으므로,
여러분이 먼저 행동할 수 있습니다!
투척은 추행으로는 불가능하죠?
네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앞에 설법하는 악마를
찌르고 뒤로 후퇴하겠습니다
1d20+4 명중굴림 (1D20+4) > 7[7]+4 > 11
오라, 무겁고 짐진자들이여 내가 너희를 구원하겠노라
명중!!
피해를 굴려주세요!
구원? 지억에서 불타는건 구원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1d6+3 피해굴림 (1D6+3) > 5[5]+3 > 8
턴종하죠
[ 설법하는 악마 ] HP : 12 → 4
네가 닭이 울기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다섯번, 아니 열번이라도 부인해주지!
무언가 재수 없는 소리를 내뱉는군...
타툭이 악마의 기세에 밀리지 않습니다!
최팔호는 계속 행동해주세요!
전기톱을 꺼내듭니다
무기 변경에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합니다
그러면 공격을 할 수 없으니
이번에는 전투 전에 미리 전기톱으로 바꿨다고
아 전기톱! 훌륭한 대화수단이지
판정하겠습니다.
전기톱은 양손무기이므로, 최팔호의 방어력이 1 감소합니다.
방패를 해제해서 그렇습니다.
[ 최팔호 ] 방어력 : 13 → 12
그럼 이제 공격하세요!
명중굴림을 굴려주시면 됩니다.
전기톱을 무자비하게 휘두릅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3[3]+2 > 5
자비로운 나머지 빗나갑니다..
최팔호가 전기톱을 휘두르지만, 악마의 잔상만을 베었습니다!
더 할 행동이 있나요? [편집 완료]
턴종료
보라, 새 시대가 오리니 하늘이 열리는도다
신경 악마에게 핸드액스를 휘두릅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하늘이 열려 너를 천국으로 대려가겠지!
1d20+3 (1D20+3) > 9[9]+3 > 12
내 친히 천국으로 보내주마
명중!
1d6+3 (1D6+3) > 2[2]+3 > 5
[ 신경 악마 ] HP : 15 → 10
키이에에엑
이어서 후속타를 휘두른다
좋습니다!
1d20+3 (1D20+3) > 12[12]+3 > 15
2타도 명중합니다!!!
1d6+3 (1D6+3) > 3[3]+3 > 6
[ 신경 악마 ] HP : 10 → 4
되네르가 양 손의 도끼로 악마를 무자비하게 찢어발깁니다!!
턴 종료
악마도 잠을 자나?
자지 않을까요?
악은 쉬지 않는다고 하지만 어쩌면 쉴지도 모릅니다.
조종하는 악마에게 수면
저 로브를 입은 악마가 신경 쓰이긴 했네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2 → 1
조종하는 악마가 축 늘어집니다...
잠들어라
조종하는 악마 1라운드 간 [수면]
먹이를 눈앞에 두고 잠드는 꼴이라니
수면 상태의 대상은 명중굴림 없이 즉시 피해를 굴릴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우습구나
되네르, 다음번엔 저 악마를 공격하게
맡겨주게나
그 악마는 내가 처리하지
턴종료
우어어어..
어린양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지옥의 교리 : 플레이어 중 한 명이 대표로 나섭니다. 수수께끼를 맞추면 모든 플레이어가 1d6 회복합니다. 맞추는데 실패하면 모든 플레이어가 1d6의 정신 피해를 입습니다.
누가 악마의 수수께끼를 맞춰봅니까?
가까운 2명중에서
하죠
음...
주사위로 결정합시다
최팔호나 타툭
1d20 (1D20) > 9
1D20 (1D20) > 13
악마 타도와 가장 가까운 둘이군...
타툭이 수수께끼를 맞춥니다.
내가 진정한 바른길을 보여주지!
악마의 교리에는 흥미가 없습니다..
최팔호가 정하죠?
"910111?13 : ?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인가?"
아 타툭이 하면되네
시간제한은 2분입니다
느낌을 알 것 같군...
사악한..
머리를 부여잡고
아무숫자나 외치다
2! 라고 말합니다
EE! 외쳐 EE!!
1d6 (1D6) > 1
전원 1을 회복했으나, 모두 최대 체력입니다.
다행이군
내 가 내 가 지 금 바 로 가 서
EE놈들!!
내가 너희들을 단죄하리라!!
뒤틀린 구속 : 대상과 근력 대결을 합니다. 플레이어가 성공하면 뒤틀린 악마에게 가하는 다음 명중굴림에 이점. 실패하면 4칸 이내에 던져지고 1d8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다른 사람이 받아줄 수 있으며, 받아주면 던져진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1d4의 피해를 입습니다.
1d20+2 뒤틀린 구속 근력대결 (1D20+2) > 11[11]+2 > 13
대상 : 최팔호
최팔호는 근력굴림을 해주세요!
1d20에 근력 보정치가 +3이므로 1d20+3입니다.
1d20+3 (1D20+3) > 7[7]+3 > 10
크아아아아악
뒤틀린 악마가 최팔호를 집어들어 던집니다!
최팔호가 타툭을 향해 날아갑니다...
그를 받아줍니까?
누구한테요?
타툭?
타툭에게 던집니다
운동을 굴리면
될까요?
원래 받아주면 둘다 1d4피해이지만
운동을 굴려보시겠어요?
1d20+2+3 운동 (1D20+2+3) > 5[5]+2+3 > 10
타툭이 최팔호를 받아줍니다!
먹을껄 던지다니!
최팔호는 안전하게 받았지만, 너무 급작스레 일어난 일이라
먹을걸로 장난치는거 아니야!
타툭만 1d4피해를 받습니다!
1d4 (1D4) > 2
관절데미지
으아앜 찌르지마 클래릭!
[ 타툭 ] HP : 11 → 9
[ 타툭 ] HP : 11 → 8
[ 타툭 ] HP : 8 → 9
[ 타툭 ] HP : 9 → 9
키이이 에에에엑
미안합니다!
무서운 위력의 악마다...
신경 감싸기 : 플레이어에게 달라붙습니다. 플레이어는 달라붙을 때 근력 dc12에 도전해 저항할 수 있고, 실패하면 매 턴 시작할 때 근력 dc12를 굴려 저항합니다. 신경 악마가 달라붙어 있을 때 다른 악마를 공격하면 명중 -2가 됩니다. 신경 악마를 떼는데 성공하면 다음 1회의 근접 무기공격은 유리함으로 굴립니다. 혹은 필중 주문을 사용하면 피해량 2배.
대상 : 되네르
신경 악마가 되네르에게 달라붙으려고 합니다!!
되네르는 근력 dc12로 저항할 수 있습니다.
(dc20+3을 굴리면 되나요)
네
굴려주세요!
1d20+3 (1D20+3) > 10[10]+3 > 13
성공!
아슬아슬하게 떼어냈군...
신경 악마가 되네르에 달라붙으려고 하지만, 되네르는 신경 악마를 잡아뜯어버립니다!
되네르는 다음 무기 공격에 유리함을 받습니다.
유리함은 명중 굴림을 2번 굴려 높은 숫자를 사용합니다.
질문이 있는데
이 유리함은
네
신경 악마를 공격할 때에만 적용되는거죠
아뇨
ㅇㅋ
설법하는 악마에게
어떤 악마라도 상관없습니다
신경악마가 신경을 발달시켜줬나보네
먹을껄 던지다니! 내가 진짜 먹을껄 주마!
아드레날린이 샘솟는군
아로니아가 호기롭게 말하는군요!
살라미를 던집니다
사거리 4입니다.
사거리 내로 붙어야 할 것 같네요
2칸이니
이동력 모두 소모
명중 굴릴까요>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4 명중굴림 (1D20+4) > 8[8]+4 > 12
명중!
1d4+{근력보정치}
힘보정치라고 써놨네요
1d4+3 (1D4+3) > 3[3]+3 > 6
[ 설법하는 악마 ] HP : 4 → -2
정확히 명중!
보라 내가 다시오리니 새벽에 도둑같이 오리라
타툭이 던진 개딱딱한 살라미를 맞고 악마가 소멸합니다.
역시 먹을꼐 아니였어
음
턴종합니다
녹아내린 악마를 향해 전기톱을 휘두릅니다!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명중굴림 (1D20+2) > 12[12]+2 > 14
명중!!!
죽어라 이 악마야!!!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피해량 주사위 몇이죠?
2d12입니다
2d12 (2D12) > 19[12,7] > 19
최팔호가 믿을 수 없는 힘으로 뒤틀린 악마를 반으로 쪼개버립니다!!
크하하하하하하하
제 물 제 물 왜
왜 어 째 서
[ 뒤틀린 악마 ] HP : 19 → 0
휼륭한 대화수단!!
최팔호가 악마를 단번에 있던 곳으로 되돌려보냅니다...
대단하군... 일격에 악마를 두동강 내다니
녹아내린 악마 공격했죠?
녹아내린 악마네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최팔호가 악마를 두동강낸건 여전합니다! [편집 완료]
와아!!!
최팔호는 더 할 행동이 있나요?
턴 종료합니다
그럼 지금 조종하는 악마 공격하면 필중이니까 위력 2배인가?
저도 그게 궁금했음
신경 악마의 공격을 저항한건 되네르니까
명중 이점만 받습니다
아로니아가 저항했다면 2배였을겁니다
주문만 2배보정 받나보네요
네
필중인데 명중 이점이면 필요없다 판단해서
주문공격은 2배로 했음
지금 필중인데 명중이점이라
되네르가 잠든 악마를 공격하면
첫타는 필중이므로 그냥 피해량을 굴리고
다음 공격에 이점이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격하세요!!
이동 후 무방비한 상태의 조종하는 악마에게
핸드액스를 있는 힘껏 내리찍습니다
좋습니다
피해를 굴려주세요!
1d6+3 (1D6+3) > 4[4]+3 > 7
[ 조종하는 악마 ] HP : 18 → 11
일어나라 잠꾸러기야
조종하는 악마가 깨어납니다!
악마는 모두 척결!
친구! 친구를 줘!
너도 내 친구를 해라!
영원히 함께 하는거야!
친구라면 이미 한명이 니 친구가 됬지 아니한가?
후속타로 조종하는 악마를 한 번 더 공격!
자다깨서 이상한 소리를 하네
좋습니다, 명중 이점입니다!
아, 곧 친구가 되게 해주지!
오 바로
명령어 앞에 x2를 붙이면 2번 굴리게 됩니다.
예를들면 x2 1d20+3 입니다.
x2 1D20+3 #1 (1D20+3) > 15[15]+3 > 18 #2 (1D20+3) > 18[18]+3 > 21
명중합니다!! [편집 완료]
1D6+3 (1D6+3) > 3[3]+3 > 6
[ 조종하는 악마 ] HP : 11 → 5
키아악! 친구!!
기세를 꺾는 선에서 그친 건가...
하지만 굉장히 유효한 공격이었습니다.
이동하여 후퇴 후 턴 종료
마법화살
타게팅
신경악마 2발, 조종하는 악마 1발
쏜다
2D4 (2D4) > 5[2,3] > 5
1D4 (1D4) > 1
신경악마가 마법화살에 쓰러집니다!
[ 신경 악마 ] HP : 4 → -1
[ 조종하는 악마 ] HP : 5 → 4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1 → 2
턴종료
이야~
너 친구될것들 참 많다
섭섭하지 않게 곧 보내줄께!
친구! 친구가 되자!
새로운 친구 : 지정된 플레이어는 민첩 dc12, 혹은 매력 dc10에 도전합니다. 성공하면 조종하는 악마의 명중은 -3이 됩니다. 실패하면 플레이어는 즉시 가장 가까운 아군을 공격해야 하지만, 최종 피해량은 절반(반올림)이 됩니다.
예감이 좋지 않다...
대상 : 되네르
민첩 dc12, 혹은 매력 dc10을 굴려주세요.
팀킬할때도 2대치나
매력 굴림을 한다
한대만 칩니다
좋습니다 굴려주세요
1d20+2 (1D20+2) > 11[11]+2 > 13
성공!!
되네르가 악마의 힘에 저항하자, 조종하는 악마가 약해집니다.
이 악마야! 맛이 어떠냐!
제 물 내 꺼 다 제 물
내려찍기 : 명중 +1, 대상을 내려찍어 1d8의 타격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최팔호
1d20+1 내려찍기 명중 (1D20+1) > 15[15]+1 > 16
1d8 내려찍기 피해 (1D8) > 8
악마가 최팔호에게 묵직한 공격을 가합니다!!!
헉
피냄세는 위험한데
괜찮나?
[ 최팔호 ] HP : 11 → 3
하지만 최팔호는 아직 서있는군요!
퉷
저 정도의 공격을 받고도 초연하다니
타툭의 차례입니다!
카아아아악
쿨럭쿨럭쿨럭
오혹
아학
끼에에에에엑
안죽었으면 됬어!
최팔호는 단지 고통을 늦게 느낀 모양입니다...
뭐 하는 양반인거야
무슨일 있나!?
가고
1d20+4 명중굴림 (1D20+4) > 2[2]+4 > 6
빗나가는구나
타툭의 창이 빗나갑니다!
턴종하죠
커헉커헉
앙상하게 마른 팔로 간신히 전기톱을 휘두릅니다
젠장 이건 예상에 없었는데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명중굴림 (1D20+2) > 3[3]+2 > 5
걱정말게 죽으면 다시 되살려주겠어
최팔호가 힘이 빠졌는지 전기톱을 맞추지 못합니다!
아이고호오오오옥
턴종합니다
전기톱만 거칠게 울고 있습니다...
상황이 아주 나쁘군
간악한놈!! 내가 모가지를 따서 네놈을 천국으로 앞선놈들과 같이 추방해주마
저 친구찾는놈하고도 친구로 만들어주고!
조종하는 악마에게 핸드액스를 있는 힘껏 휘두른다
타툭이 거칠게 소리칩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3 (1D20+3) > 18[18]+3 > 21
명중!!!!
1D6+3 (1D6+3) > 3[3]+3 > 6
이야아아아악!!!
되네르가 핸드액스를 휘둘러 악마를 마무리합니다!
악마의 실이 모두 끊어지고 가로로 갈라버립니다.
내 친구!! 어째서!!
[ 조종하는 악마 ] HP : 4 → -2
이제 악마도 하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핸드액스 투척의 사거리는 어떻게 되나요
돌은 험지 판정이죠?
4입니다
사거리가 모자란가요
아뇨 일단 그런 판정은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1모자랍니다만
제안하자면
핸드액스의 회수를 포기하고
명중 1d20으로 양손으로 힘껏 던져보겠습니까?
턴 종료
도끼는 아깝죠
그렇지 않으면 턴을 넘깁니다
턴 종료 했어요
네
아로니아의 턴입니다
물 괜찮나요?
물은 아직 오염되지 않았습니다!
오염수 아니죠?
강의 일족의 이점을 받을 수 있어보입니다.
뛰어듭니다.
아로니아가 물살을 헤치며 빠르게 이동합니다!
물고기를 잡을때가 아니야!
음 수면할까 화살쏠까
화살로 할께요
좋습니다
주문방어가 10 잇으므로
주문명중을 굴려주세요
주문방어가 있었구나
어떻게 굴리죠?
아로니아는 완드가 있어서
1d20+1입니다
1D20+1 (1D20+1) > 1[1]+1 > 2
ㅋ
아로니아가 조준 실수를 하고 맙니다!
물에서 마법을 조준하는건 쉽지 않은 일처럼 보이는군요...
아직 한발?
왜 물속에서 물고기를 잡는거야!
명중은 한꺼번에 계산합니다
악마를 노려야지
ㅠ
빛이 보입니다..
아로니아는 더 할 행동이 없나요?
아직 죽을때 아니야아아
턴종료
클레릭 형씨 죽으면 안 돼
너 는 방 해 꾼 이 야 내 앞 에 서 사 라 져
뒤틀린 구속 : 대상과 근력 대결을 합니다. 플레이어가 성공하면 뒤틀린 악마에게 가하는 다음 명중굴림에 이점. 실패하면 4칸 이내에 던져지고 1d8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다른 사람이 받아줄 수 있으며, 받아주면 던져진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1d4의 피해를 입습니다.
대상 : 타툭
1d20+2 뒤틀린 구속 근력대결 (1D20+2) > 4[4]+2 > 6
타툭도 근력을 굴려주세요!
1D20+3 (1D20+3) > 8[8]+3 > 11
타툭이 뒤틀린 악마의 힘을 이겨냅니다!
나 약 하 군
타툭은 다음 무기공격 명중에 이점!
음...
여기도 원호가 가능하나요?
따로 할 수 있는 행동이 없으면 안됩니다만
어떻게 원호하나요?
악마를 향해 시끄럽게 떠들며
고작 그런것도 공격이냐 하냐고
도발합니다
좋습니다
그럼 추가행동을 사용해서
허접하다 허접해!
위협 dc 13입니다
1d20+2+2 협박 (1D20+2+2) > 1[1]+2+2 > 5
타툭이 고래고래 외치지만, 뒤틀린 악마는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쩔수 없이
내가 보여줘야 쓰겠구먼!
1d20+4 명중굴림 (1D20+4) > 9[9]+4 > 13
타툭이 뭔가 보여주려고 합니다
1d20+4 명중굴림 (1D20+4) > 3[3]+4 > 7
명중!
이점이므로 명중합니다!
1d6+3 피해굴림 (1D6+3) > 6[6]+3 > 9
타툭의 창이 날카롭게 악마에게 박히는군요!
[ 뒤틀린 악마 ] HP : 19 → 10
너 왜 어 째 서 저 항 어 째 서
이번에 못끝내면 큰일나 클래릭!
타툭의 공격이 유효했습니다!
무조건 맞춰야되에에
턴종하죠
만약 악마가 이번 턴에 살아남는다면, 타툭을 공격할것입니다!
끄아아아아아압
최팔호가 악마를 마무리할 수 있는지 봅시다
전기톱을 휘두릅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18[18]+2 > 20
명중!!
오
2d12 (2D12) > 14[7,7] > 14
최팔호가 악마를 끝장냅니다!!
녀석을 끝장내버려!
그 아 아 악 어 어 어 어
[ 뒤틀린 악마 ] HP : 10 → -4
악마가 몸부림치면서 소멸합니다...!
끼에에에에에엑
전투 승리!
악마는 잔해를 남기지 않나요?
전원 경험치 100을 얻습니다.
포션을 안써도 되서 다행이야
악마는 소멸하면서 별다른 것을 남기지 않았지만,
각자 30tp를 받습니다.
시트에 입력해주세요.
어쨰서인지 돈을 남기는군
유용하게 써주겠어
이곳의 돈은 마법적인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악마를 처단하면서, 반짝이는 언덕에 빛이 조금씩 되돌아오는 것을 느낍니다.
악마를 죽이니 바로 돌아오는군
요정들이 지켜보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건...
악마들이 사라진 곳에서 음산한 기운을 내뿜는 구체가 나타납니다.
살펴봅니까?
블랙홀?
이거 가까이 가면 안될꺼...
발이 걸려 넘어집니다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살펴봅니다
위험한 것이 아니면 좋겠군
아로니아와 타툭, 최팔호가 근처에 있지만
딱히 빨려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어이쿠!
타툭이 가까이 다가갔군요
끼얏호우우우우!!!
타툭이 구체 가까이 접근하자,
최팔호가 구체에 몸을 던집니다!!!
만...
?!
최팔호는 끔찍하게 소름돋는 기분을 느끼는 것 이외에는
어디론가 빨려들어가거나 하진 않습니다.
별다른일이 없군요..
악마들이 이곳에 오게 된 힘의 근원인 것 같습니다...
최팔호가 가까이 다가가자, 소름끼치는 느낌 이외에
필시 불경한게 분명한데...
부술수가 없으니..
이것을 파괴하면 악마들이 더이상 이곳에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내가 마법을 써보지
가지고 있는 힐링포션을 부어버리겠습니다
좋습니다
마법탐지
그럼 아로니아가 먼저 행동해보죠
그러죠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2 → 1
너를 알려라
나에게 알려라
내가 너를 알게하라
아로니아가 구체를 조사해봅니다.
악마의 마력으로 만들어진 차원문으로, 필멸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확실한 적대감을 가진 물리적 공격, 혹은 마법적 공격으로 파괴가 가능합니다.
주변의 악마가 소멸되어 차원문도 약화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부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선 전기톱을 사용하도록 하죠
알아낸 것이 있나?
좋습니다
최팔호가 구체를 향해 전기톱을 휘둘러봅니까?
안것을 말합니다
역시 전기톱이 정답이었습니다!
전기톱을 휘두릅니다
누가 시전했는지는요?
그냥 어떤 악마?
그것을 알기 전에
정말 좋은 대화수단이였군
최팔호가 전기톱으로 차원문을 파괴합니다.
악마...물리쳤다!
어디선가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흐음...
음?
뭐죠?
이거 좋은소리가 아니지?
여기서 먼 곳에서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 당장은 알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부근에서 난 소리는 아닙니다
당장은 안전합니다.
부디 좋은 신호였으면 좋겠군
방향 정도도 모르겠나요?
아로니아가 방향을 유추해봅니다
통찰 dc 13입니다.
1d20+3 통찰 (1D20+3) > 15[15]+3 > 18
아로니아가 마법적인 힘으로 이 소리의 근원을 알아내려고 시도합니다
소리는 남서쪽에서 났습니다... 무언가 비밀적인 위치에서 난 것 같습니다.
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가볼까요?
그럼, 이제 어떡할까?
이곳에서 악마는 모두 처단한 것 같습니다.
쉬거나,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의뢰를 마친 것 아닌가?
하지만 악마가 있던 곳이 한 군데 더 있었지요?
원인을 알고, 파괴했네
아직 하나가 더 남았지
악은 쉬지 않는다...
일단은
휴식을 하거나
회복을 해야할 것 같군
무너진곳으로 가는게 좋을꺼 같네
악이 쉬지 않는 한 우리도 쉴 틈이 없습니다..
최팔호의 말이 맞습니다
일단 최팔호 상태를 보니 쉬어야 할 것 같군
그렇다면 적어도
휴식을 취하고 악마를 더 찾아봐도 좋을 것 같군요
내 포션을 받게
고맙습니다..
영 안심할 수가 없군...
최팔호가 되네르의 포션을 받는군요
이런 상태로는
하지만 자힐을 하면 되니 안심하세요
긴회복하면서 쉬는시간 가져요
포션을 건넵니다
짧은 휴식을 한다면 히트다이스만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아니 짧은 회복이면 되나
회복이란다 휴식
긴 휴식도 짧은 휴식도 괜찮습니다.
전기톱 들고 썰어넘기길래
자힐같은거 못하는줄
일단 포션을 마셔보게
허허허
이거 딸기맛이야
맛있다고~
포션을 받아 마십니다
짧은휴식과 빵 정도면 괜찮아보이네요.
저는 빵을 먹겠습니다
좋습니다
악마를 먹지 못한게 한이로구나
타툭은 체력을 회복해주시고
최팔호도 포션을 사용한다면 회복해주세요
뭐 보기에 맛도 없어보였지만
[ 타툭 ] HP : 9 → 11
회복포션은 1d10 회복입니다.
1D10 (1D10) > 9
와
최팔호는 금방 기운을 되찾습니다!
역시 모험가의 친구입니다.
포션이란건 그런거죠
분명 포션이 도움이 되었군
좋습니다
이제 이동합니까?
짧은 휴식해요
쉬는시간10분이랑
좋스빈다
짧은 휴식을 합니까?
좋은 생각입니다
합니다
좋습니다
28분에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여기 마침 캠프도 있네
짧은 휴식에서 보충할께 없네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1 → 2
아로니아가 먼지를 털어내고 잠시 눕습니다...
10분 쉬고 30분에 재계를 하는게 어떨까요
그럼 30분에 모이겠습니다
최팔호는 눈을 감고 잠에 듭니다
거기서요?
선채로?
선채로
대단한 능력이군요
아무튼 최팔호도 쉽니다
30분에 보죠
30분인데스
어이쿠
긁적쓰~
다들 오셨으면 한마디씩 해주십쇼
흐아암
영원히 잠들진 않았기를
이제뭐함
좋습니다
세션을 재개합니다.
앞으로 나아갈지 돌아갈지 정해야지
이제 어디로 향합니까?
1. 소리난곳가기
2. 악마 더잡기
3. 돌아가기
대수해 맵을 띄워드리겠습니다.
우리 나무맵에 있던거 아녓음?
분명 족제비 친구가
다른 악마들이 있는 장소는 "큰 나무가 있는 곳"입니다.
아 아니었나
언덕에 있었습니다.
빅나무에 악마가 있는 것 같다고 했지
소리가 난 방향은?
분명 내 똑똑히 느꼈으요!
소리가 난 방향은 남서쪽입니다.
하지만...
아로니아는 아까 소리가 난 곳을 느끼면서 함께 느낀 것이 있습니다.
아직 "비밀적인 장소"를 갈 수 없다는 것을요.
무언가 한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소리는요정낙원의 들판쪽에서 났네
더 정확히 말하면
"비밀적인 장소"입니다.
나는 돌아가는게 어떤가 하네만
2000gp를 받을 수 있을걸세
악마를 남겨두고 돌아갈 순 없습니다
반짝이보다는 악마의 모가지가
더욱 값지다!
악마가 나타나는 근원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악마 소탕은 아직 멀었네만...
이유는 알아냈네요.
가서 더 얘기하면 추가 의뢰를 하지 않겠나?
글쎄요
원인을 제거하는 것 아니었나?
이대로 복귀하면 세션은 종료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악마는 아직 다 처리하지 못했네
원인을 제거하긴 했지만, 완전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도 악마는 있으니까요.
또한 이대로 벗어나면 나중에 악마가 더 나타날겁니다. [편집 완료]
뭐, 나혼자 돌아갈 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대들의 의견에 따르겠네
정말 휼륭한 선택이야
들판쪽으로 갈까
그럼 악마를 잡으러 돌격!
나무쪽으로 갈까
다른 곳을 살펴볼 만한 가치는 없겠는가
구멍난 구름의 큰 나무로 향하면 악마들이 있을겁니다.
요정낙원의 들판에는 악마는 없지만 누군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뭐 들판이 바로앞이니
헤메임의 교차로로 가도록 합시다
들판을 가는게 어떤가?
교차로?
최팔호가 의외의 의견을 내는군요
교차로 또한 갈 수 있습니다.
클레릭의 직감인가
직감입니다..
어느곳이든 악마가 있겠지
타툭의 신성한 감각에서,
교차로에는 악마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냥 셋 다갈까?
내창은 빛나고 악을 섬멸한다! 어디를 가든 악마들은 나를 향해 올것이다
나쁘지 않은 생각입니다.
어느곳이든 좋아
덤벼라 악마들아
갈 장소를 결정해서 알려주세요
그렇다면 가장 가까운
요정낙원의 들판으로 향하는게 어떤가
좋습니다
가까운곳부터 들러보죠
요정낙원의 들판으로 갑니까?
갑니다
이곳은 말 그대로...들판이군
이곳은 악마의 손길이 아직 닿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도 흔적이!
그리고...
혹시 요정은 있는것인가?
요정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라, 사람?
허어억
사람이면 말을 하고
악마면 물럿가라!
나? 난 사람 아냐. 여우족이지.
너희는 사람이니?
이또한 악마의 시련임이 분명하다
여우족은 사람이 아닌가?
하긴, 결계를 통과했으니 사람이겠구나.
정확히는 '인간'이 아닐 뿐이라구~
아무튼, 너희들 용병이야?
그렇겠지
그렇다
악마는 만났어?
마도사에게 포션을 집어 던지겠습니다
포션을 집어던집니까?
악마면 포션을 맞고\
물러날것
던지겠습니다!
좋습니다
타툭이 딸기맛 회복포션을 던지자,
미리의 손짓에 부드럽게 선회해서 타툭의 손에 도로 돌아갑니다.
포션? 고맙지만 나는 많아서~
포션을 피하다니
그나저나 너희, 오면서 호수를 지나왔어?
넌 악마가 아니구나
다행이다~
그럼, 나는 악마 아니지.
그건 왜묻지?
호수대신 악마를 조졌다!
나는 여기에 결계를 펼쳐서 악마의 진입을 막고있어.
어쩐지 뭐가 없더라
그런데, 지난번에 다녀간 용병들이 그렇게 말하는거야.
요정쉼터 호수에서 낚을 수 있는 생선이 그렇게 맛있다더라고...
여기 뭐가 있다고 결계를 치고있는거지?
악마를 만나고도 멀쩡한걸 보니 한가락 하는 친구들 같은데, 혹시 호수의 고기를 낚아다 줄 수 있겠어?
여긴 교차로 부근이라 악마에게 점령당하면 다른 영지에서 오가는 길도 막히게 돼.
낚시라면 아로니아 자네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는 골든글래스 영지에서 부탁을 받아서 여길 지키고있어.
호수의 고기라니...맛있겠는데?
미끼는 뭘쓰면 되는건가
그렇게 생각하면 교차로를 지키면 되는게 아닌가?
흐흥, 교차로에는 누가 또 있단 말씀~
악마들을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게 전부지만...
우로보로스에서 용병들을 보내고는 있지만 아직 큰 소득이 없네.
너희들은 뭔가 알아낸거 있어?
우리가 그 용병이다
뭐 물고기는 내가 잡을 수 있겠다만
너희도 우로보로스에서 왔구나!
이번엔 제대로 된 용병을 보낸 모양이야.
물고기를 잡아다주면 사례할게!
무려 마법 아이템이야.
먹을수 있나?
간보지 말고 제대로 말해주게
완드나 지팡이도 마법아이템이지 않나
그래그래, 먼저 보여달라는거지?
그걸 물고기랑 바꾼다고?
대수해에 악마가 판치는데 누가 생선을 잡아주겠어?
평범한 물고기인건 맞나?
악마상어같은게 아닌가?
그 생선이 그렇게 맛있다면, 이정도는 낼 수 있지.
아니? 그런 말은 안하던데?
나도 정확히는 몰라.
애초에 생선이 보통 생선이긴 한가?
어찌됬든 맛있을꺼 같은데?!
거대 메기 같은 것은 아니겠지
글쎄... 요정들의 영향을 조금 받았긴 했지만 무해하다고 들었어.
음... 거기가도 물고기 종류는 다양할텐데
어떤 물고기인지 못들었나?
잡으면 맛있는걸 준다는데
마다할 필요는 없지!
대수해에서만 사는 물고기래!
되게 재밌게 생겼다던데.
뭐 이쪽이 남는 장사군
세 마리 정도만 구해다주면 고맙겠어.
시간 괜찮으면 해보도록 하겠네
더 구해줘도 좋고?
그럼 모쪼록 부탁해.
마법의상은 먹을수가 없는데...
하지만 수건으로 딱이겠군!
어허, 먹는거 아냐.
호수로 가겠습니다
다들 동의?
요정쉼터 호수로 가보나요?
교차로 들렀다 가는걸로 생각했는데
저는 아무래도 좋아요
어느쪽도 좋으니 결정하면 알려주세요.
빨리 갔다가 오는 것이 좋겠군
우리는 할 일이 많으니까
갑시다~
[편집 완료]
혹시 교차로에 갈거라면 로나랑 밀라에게 안부전해줘.
최팔호 의견대로 가죠
교차로에갑니다
최팔호, 어디가는게 좋겠나?
좋습니다
교차로로 이동합니다.
앗 호수는 나중인가
아깝군
교차로로가죠
의외의 선택도 나쁘지 않을 수 있지
저것들은
또 악마로구나!
잠깐잠깐~ 결계를 통과한걸 보니 용병인 모양이야?
교차로에서 썩 물러가라 악마들아
숲에서 꺼저!
...?
진정좀 하게...
악마라니? 우린 교차로의 결계를 맡고있는 마법사들이라구.
별꼴이야 증말.
숲에서 악마가 나온다 = 만나는건 악마들이다 = 너희는 악마다!
기적의 논리인데요...
별일은 없나?
아무튼 살아남은 용병이라면 환영이야.
악마들 좀 어떻게 해주라구.
잠시만...
북쪽의 악마들의 마력이 느껴지지 않는데, 혹시 너희가 했어?
?
언덕 쪽의 악마들 말야.
지금 확인해보니 악마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데?
북 쪽의 악마들이면 분명 우리가 해치운 그 녀석들이군
정말인가요?
그쪽 악마들은 우리가 해치웠지
설마 동료의 복수를 하는것인가?!
자꾸 무슨 말을 하는거니?
그러면 제발 큰 나무쪽의 악마들도 어떻게 해주지 않을래?
연구실을 나온지 2주가 넘었어! 돌아가고 싶다고!
좋 다
너희들은 맛있게 생겼으니
맛없게 생긴애들부터 잡고 처리해주마!
...
맛있게 생겼다고? 혹시 요즘 유행하는 플러팅같은거니?
...
플러팅이 뭔가?
너는 귀엽지만 내 취향은 아니란다~
몰라? 요즘 애들이 뭔가 꼬실때 하는 말이랬던가.
아무튼, 좀 부탁한다구.
다음에 하도록 하지
일단은 다른 볼일이 있다
자, 돌아가세
악마를 잡으러 갈거니?
악마를 잡을 준비라고 할 수 있겠군
그래? 그럼 꼭좀 부탁하고...
그냥 보내긴 뭐하니 내가 좀 도와줄게.
저도요.
아니 악마를 먼저 잡을려는게 아니였어? 아 맟다 수건 구해야지!
헉 악마가 다가온다~
수건?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로나가 주문을 외웁니다.
도망쳐어어
[ 타툭 ] HP : 11 → 15
[ 아로니아 ] HP : 7 → 11
[ 최팔호 ] HP : 11 → 15
주문범위에서 살짝 떨어집니다.
[ 되네르 ] HP : 15 → 19
도망칠려다 발이 걸려...보아하니 그럴필요는 없군요
[ 아로니아 ] HP : 11 → 7
로나의 주문이 아로니아를 제외한 파티원들에게 임시체력 4를 부여합니다.
어라, 왜 피했담.
미안하군, 뭔지도 모르는 주문을 받고싶지는 않세
으음... 이제보니 주술사구나?
그러면 이해돼.
안걸어줘도 괜찮아?
콜록콜록
거기 클레릭은 특색있게 생겼네...
주문학자지? 아껴두게
저도 도움을 드릴게요.
힘! 힘이 솟아난다
주문은 말하고 해주게
너희 좋은애들이였구나
아로니아는 이번에는 주문을 받습니까?
음, 그래 그럼 괜찮네
아뇨
꼭 악마를 처리하고 너희들은 안먹어주마
약! 속!
좋습니다
밀라의 주문으로, 타툭과 최팔호, 되네르는 명중 +2가 됩니다.
세션 내내 지속됩니다.
이런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
또한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한 아로니아는
고양감 1을 받습니다.
자, 꼭 악마를 좀 어떻게 해줘.
바빠보이는데, 더 잡지 않을게.
난 여기서 결계나 지키면서 흙이나 만지고 있어야지...
이제 이동합니까?
넹
호수로 가는거라 생각하겠습니다
호수로 향합니까?
넹
뭐시기 연못인지 호수로 갑니다
요정쉼터 호수로 향합니다.
깨끗하고 푸른 호수입니다.
주변을 살펴봅니까?
악마가 없군
가볍게 살펴봅니다.
물고기는 맛있어보이는구나
호수가 제법 크군
좋아 가는거야!
아로니아가 주변을 살펴봅니다.
4명이 탈 수 있는 배와 함께, 무언가 메모가 되어있군요.
배에는 투척하고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작살도 있습니다.
이건 뭐지? 배잖아?
배입니다.
문명의 도구를 사용하는 나약함은 성장하지 못한다!
저는 배를 안타고 수영해서
직접 낚시를 해보겠습니다
타툭은 팔라딘인데 굉장히 바바리안처럼 말하는군요.
뭔가 너무 상황 좋게 배가 준비되어 있군...이게 함정일 가능성은 없나?
뭐, 원래 쓰던거 아니겠나
되네르가 살펴봅니까?
굳이 필요하진 않겠지만
저 배는 요정들이 준비한거겠지 아마
너무 깊게 생각하면 일을 그르치게 되겠지
그냥 써야겠군
되네르가 노파심에 둘러보자, 배에 메모가 써있는걸 확인합니다.
작살만 빌리면 되네
"사용하고 제자리에 되돌려놓을 것."
배를 타고 호수 중간정도로 나가면, 고기를 낚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별다른 점은 없는 것 같군
배를 안탄 저는
아무튼, 배를 타고 고기를 낚아봅니까?
수영으로 잡을수 있을까요?
타툭은 일단 배를 타고 나가서, 수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나는 그냥 수영이 편한데
잡느건 아니고 따라가는게 맞겠군
아로니아는 강의 민족이라 시작부터 수영으로 따라붙어도 될 것 같습니다.
타툭도 그럴 수는 있지만 수영에 별다른 특기같은게 있나요?
작살만 주게 내가 잡아오지
...운동굴림?
운동은 힘쓰는 노동종류의 행위를 말합니다 보통
수영은 아닌것같네요
그러면 물에 빠져서
머리까지 오는물에 허우적되다가
배로 간신히 올라탑니다
호수는 꽤 깊습니다...
쿠우울컬!
타툭은 열심히 용을 써서 배에 올라탔습니다.
콜록, 콜록
다른 분들도 이동하나요?
아로니아는 수영을 하는군요
퐁당
배를 타야겠군
굉장히 편해보입니다
배에 탑니다
나는 배를 타는게 아니야, 잠시 '지지'할뿐이라고
좋습니다
세 사람은 배를 타고, 아로니아는 수영으로 호수 중간까지 갑니다.
호수는 굉장히 깨끗하고, 여러가지 물고기들이 뛰노는 것이 보입니다.
여러분은 작살을 던지는 판정, 혹은 다른 행위를 통해서 물고기를 낚아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한 명씩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주로 민첩 판정을 할 예정입니다.
혹은 다른 판정도 설명이 가능하다면 할 수 있습니다.
누구부터 시도해보나요>?
작살을 던져 물고기를 잡아봅니다
최팔호가 먼저 시도해보는군요
어떤 고기를 노려봅니까?
오른쪽 아래의 괴랄하게 생긴 물고기를 노려봅니다
이 녀석을 말씀하시는건가요?
네
좋습니다.
놈은 호수 깊은 곳에 있습니다...
민첩 dc 17정도가 필요해보입니다.
맞는 물고기를 잡은자가 옷을 가지는 걸로 하세
혹시 낚는 것을 더 쉽게 하기 위한 행동을 해볼 수 있겠습니까/
물고기를 위협합니다
물고기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음...
분위기를 잡습니다
물에다 포션을 뿌려
깊게 있어서 최팔호의 몸짓도 잘 안보일 것 같네요. [편집 완료]
물고기들을 유인해보겠습니다
딸기맛포션이면
물고기들도 좋아할꺼야!
최팔호는 무언가 기운같은 것을 내뿜어서,
위협 dc 20으로 물고기를 위협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다지 말이 되는 상황은 아닌 듯 하지만, 그래도 시도는 해볼 수 있겠습니다.
경이를 사용해 사자후를 내지릅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위협 dc 17입니다
1d20 (1D20) > 1
끼로롱!!
최팔호는 매력에 +1이 있고
위협에 숙련이 있으므로 +2
하여 1d20+3으로 굴려야하니 다시 굴려봅시다.
1d20+3 (1D20+3) > 2[2]+3 > 5
께로롱!!!
다시 굴리게 해주네요
최팔호는 경이를 사용해 사자후를 내뿜어보지만...
수면에 대부분의 소리가 튕겨나간 모양입니다...
최팔호는 다른 행동을 해봅니까?
그럼 물고기가 도망가네;;
그냥 작살을 던집니다
흠
정말 박력넘치는군
배를 고기 가까이로 이동시켜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내가 대신
물고기들이 귀만 있었어도
소리를 질러 보겠네
그럼 되네르가 사자후를 질러보지요
도망간다니까;;
다른 곁들일 것이 없다면 그대로 위협 dc 20입니다.
매력에 보너스는 없습니까
위협은 매력스텟을 이용하므로, 숙련이 없어도 +2가 됩니다
되네르는 매력 보정이 +2이니까요
1d20+2입니다
1d20+2 (1D20+2) > 2[2]+2 > 4
끼에에
되네르도 사자후를 질러봤지만, 마찬가지의 결과입니다...
작살을 던져봅니까?
최팔호의 작살
작살을 던집니다!
민첩을 굴려주세요!
1d20+2 (1D20+2) > 8[8]+2 > 10
최팔호가 힘껏 작살을 던지지만, 닿지 않았습니다!
아쉽군요
좋은 시도였습니다
다음은 누구인가요?
작살을 잡아다 올려줍니다.
저는 앞서 말한
좋습니다... 아로니아가 작살을 회수했습니다.
호수에 포션을 뿌려 물고기를 유인해보는걸 해보겠습니다
좋스빈다
타툭이 호수에 딸기맛 회복 포션을 마구 뿌립니다!
딸기맛을 싫어하는건 악마밖에 없지~
몇몇 물고기는 도망갔지만,
물불 안가리는 충혈눈 피라냐가 접근했습니다!
아니 도망가다니
이정도 거리라면 민첩 dc 6입니다.
이 물고기들은 악마가 분명해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저 녀석도 좀 웃기게 생기긴 했군
작살을 던질사람이 없다면
제가 던지죠
민첩 가장 높은사람?
이미 던진 최팔호를 제외하면
최팔호가 제일 높았음
되네르와 타툭이 +1로 비슷하군요
그럼내가 던져도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1d20+1 (1D20+1) > 6[6]+1 > 7
간신히 성공!
타툭이 작살을 던집니다!
이놈은 악마가 아니겠군
맛있겠구나~
[충혈눈 피라냐] : 비늘이 억세지만, 제거하면 부드러운 속살이 일품이다.
시트에 적어주세요.
근데 그 캥캥이가 몇마리 잡아달라했지>
다음으로 시도해볼 분 있습니까?
3마리입니다.
자내들 기억하나?
되네르 먼저 하셈
수면에서 가장 가까운
저 물고기로 하겠음
좋습니다
초록색?
민첩 dc 11입니다.
1d20+1 (1D20+1) > 20[20]+1 > 21
대성공!!
오
머임 ㄷㄷ
되네르가 던진 작살이
총알처럼 쏘아져나가며
낚시왕 되네르
대단하군
그 아래 있던 물고기도 함께 꿰었습니다!!!!
딸기맛을 먹고 도망가는놈은 악마야!
뜻밖의 수확이군
에비 지지
[명상 잉어] : 언제나 명상하는 듯 한 표정의 잉어입니다. 쪄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새침고기] : 새침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구워먹으면 고소하고 향긋한 향이 납니다. [편집 완료]
시트에 입력해주세요.
아로니아의 차례인가요
작살은 고정형인가요?
아닙니다
작살을 줘보개
체인이 연결되어있지만, 들고 내려갈 수 있어보입니다.
아로니아가 작살을 집어듭니다...
물고기를 낚아주세요.
실력을 보여줘!
잉어의 바로 뒤로 조용히 접근합니다.
좋습니다...
뒤에서 위
민첩 dc 10입니다.
1D20 (1D20) > 9
읏
아깝게 작살이 스쳐지나갑니다!
하지만 상처를 입어서 멀리 가지 못했습니다.
민첩 dc 8입니다!
1D20 (1D20) > 13
잉어란다 메기네
이번에는 아로니아가 고기를 꿰는데 성공합니다!
악마물고기는 찝찝하지만 그래도 필요한 양은 모두 얻은거 같군
[왕자메기] : 매운탕 재료로 일품입니다.
배로 던집니다.
돌아갈까?
네 명은 1d20을 굴려주세요.
한마리만 더 잡아도 되나?
1d20 (1D20) > 10
1d20 (1D20) > 11
1D20 (1D20) > 17
1d20 (1D20) > 16
아로니아와 최팔호가 낚을 기회를 한 번씩 더 얻습니다.
누구부터 시도해보나요?
기회를 양도해도 됩니다.
같은 사람이 2번은 안됩니다.
이번에야말로
최팔호 먼저
오른쪽 아래의 괴랄하게 생긴 녀석을 잡습니다!
좋습니다!
아로니아가 배를 잡고 이동시킵니다...
민첩 dc 15입니다!
1d20+2 끼요오오오옷 (1D20+2) > 18[18]+2 > 20
최팔호가 엄청난 힘으로 작살을 던집니다!!
폭탄 터지는 소리와 함께 고기가 끌려나오는군요!
대성공이군
[골렘 피쉬] 정말로 희귀한 물고기입니다! 외피가 골렘처럼 단단해서 식용은 아니지만, 어디가서 자랑해도 인정받습니다.
잡았다 요놈
희귀한 놈을 낚았군요
아로니아의 차례입니다.
이정도면 무기도 만들 수 있겠군
잠수합니다
좋습니다
어디로 잠수하나요?
이렇게 악마물고기들을 가져오면 요정이 화낼꺼 같은대...
흠 빨간놈으로할까 파란놈으로 할까
아로니아가 깊게 잠수합니다...
거기까지 내려가는 것은 꽤 부담되는 일일 것 같군요.
건강 dc 10이 필요해보입니다.
근데 악마물고기이니 호수에서 사라져주는게 더 좋은거겠군
좋아 모두 잡자!
앗
1D20 (1D20) > 7
+2
9 ㅠ
아로니아는 더 가깝게 잠수하지 못하지만
그 언저리에서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어떤 물고기를 잡아보나요?
파란놈이 별나게 생기긴했지만
빨간놈이 맛있을 것 같군
좋습니다.
둘다 잽싼 놈입니다
빨간 코주부한테
하지만 가까이 접근했으므로
수면 마법
물속에서 마법을 사용해도 집중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강의 민족이에요
좋습니다
적절해보이네요
아로니아는 물고기를 향해 수면 주문을 사용합니다!
잠들어라
상처안내고 손으로 잡습니다.
잠들어버린 물고기가 둥실둥실 떠올라 아로니아 옆으로 올라왔습니다...
성공했습니다.
돌아가세
와 물고기가 갑자기 떠올랐잖아?
[붉은코끼리주둥이고기] 희한하게 소시지 맛이 나는 고기입니다. 꽤나 희귀합니다!
모두 시트에 입력했나요?
얼마나 지독한 방귀를 뀌었으면 물고기가 기절하지?!
과연 그런건가...
좀 멀리해야겠군 자네...
저는 기록 완료했습니다
여러분
만선입니다
이제 돌아가도 좋을 것 같네요
돌아가도록 하지
돌아갑시다
요정낙원 들판으로 돌아가서 물고기를 전달할까요?
네
좋습니다
예
여러분은 가방 가득 물고기를 담고 들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라, 혹시...?
캥캥이! 물고기를 잡아왔다
몸닦게 수건을 줘!
정말? 얼마나 잡아온거야?
종류별로 거의 다 잡아왔네
여러분은 잡아온 물고기를 모두 건네줍니까?
저는 건네줌
건네줍니다
총 6마리를 건네줄 수 있습니다.
돌머리 물고기는 못먹으니까 안주는게 낫지않나요
저도 건내주면 3마리군요
줘도 받을겁니다
팔면 돈되지 않을까
돌머리 물고기는
집어던지거나
지금 건네주면 더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어보이는군요
두들겨 패면 좋은 무기가될꺼같아요
아무튼,
저는 물고기를 주겠습니다
뭐 내가 잡은거 아니니까
저는 2마리 잡았었음
좋습니다
다 합쳐서 6마리 모두 줍니까?
줍니다
저는 둘 다 먹는거니까 둘다 줍니다.
줍니다
좋습니다.
와!! 무려 6마리나?
메기는 매운탕으로 먹게
골렘피쉬도 잡았다고?
건네준 모양입니다...
다시 달라고 하나요?
맛있어보이는거
메기는 흙냄새가 나서 매운탕으로는 별로
한마리만 달라고 하겠습니다
아니지...
그치만 이 메기는 왕자메기네
음
(소근소근)
매운탕 용으로 좋지
메타적으로 조언해드리자면
6마리를 전부 주면 추가 보상이 3개정도 딸려옵니다.
다 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긴 원래 요구량의 3배이니까
2배죠
깔,,깔,,,
그 물고기는 악마 물고기야! 분명 먹으면 안좋은일이 있을꺼라고...무려 딸기맛 포션을 거부한놈이야
낄낄
이러면서 주겠습니다
좋습니다
6마리를 모두 주면 아까 보여준것 +3개,
5마리는 +2개, 4마리는 +1개입니다.
자유롭게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물고기가 맛잇는 순서대로 보상 가져가면 되겠다
좋습니다
보상 다 같은건가?
일단은 6마리 모두 줍니까?
아뇨, 다 다릅니다
6마리 모두 준거 같습니다
네
보상을 받아볼까요?
세상에나!
네 다들 바꿀 마음 없어보이네요
너네 대단한 애들이구나!!
이정도면 내 주머니를 아낌없이 털어도 되겠는걸!!!!
악마물고기를 먹다니
미리가 마법 주머니를 뒤적입니다...
식성이 참 독특하군
오 이제 수건을 주는건가~드디어 몸을 씻을수 있겠어
총 4개의 마법 장비를 미리가 건넸습니다!
소유자를 결정해서 시트에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고기 맛을 봐주게
으음... 이건 보존했다가 나중에 친구들이랑 먹으려고 했거든.
로브합쳐서 4개니
맛있는 물고기를 잡은 자 부터 가져가는걸로 하자고
앗 그렇군
하지만 내가 들은 소문에 이 붉은주둥이고기가 엄청 맛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누가 낚은거야?
날세
좋아, 난 이게 제일 맛있다고 들었어~
나머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
정말 고마워!
미리는 굉장히 만족한 눈치입니다.
로브는 마법사, 헬름은 바바리안, 헤일로는 클래릭, 헤드기어는 제가 가지는게
이제 아이템의 소유자를 결정해주세요.
합당해보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로브는 내가 가지지
이의있나?
최팔호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반짝반짝한 수건이!
이견이 없다면, 시트에 적어주시고
증가한 스텟이 있다면 시트와 토큰에 적용해주세요.
어려우면 말씀하십시오
하지만 수건보다는 이 밥솥이 더 멋져보이는군
적용이 완료되면 말씀해주세요
장비는 바로 착용하셔도 됩니다
기록완료
적용완료
확인
방어력이
방어도 합산인가요 피해 감소인가요
건강이 오르면서
10 + 힘보정1 + 건강보정3 + 투구방어 +1
총 15가 되는군요 되네르는
계산 완료
[ 되네르 ] 방어력 : 13 → 15
[ 되네르 ] HP : 19 → 24
바바리안은 비무장 방어 특성으로
민첩보정치+건강보정치가 방어력이 됩니다
폐어리 헬름도 탐나네
최대체력 5니까
적용왼료된듯
물살인 법사한테 좋음
그럼 팬시 로브의 스텟 증가 하나를 없애고
최대 체력 4를 추가해볼 생각은 있나요?
아뇨 괜찮아요
좋습니다
안죽으면 되죠
그렇죠
이 밥통은 많이 팔지만
성능생각하면 바꾸는게 맞는데
[ 되네르 ] HP : 24 → 24
사실 진정한 사용법은 머리에 쓰는거지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타툭은 최대체력이 4 증가해서
템 성능 수정하기는 싫어~
16이 되겠죠
밥솥을 머리에 쓴다는 생각을 하는 똑똑한 와일드본은 나밖에 없을꺼야
아까 체력버프도
유지되는거죠
네 임시체력 4도 유지됩니다
[ 타툭 ] HP : 15 → 19
좋습니다
이제 출발할까요?
이제 큰 나무 쪽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로 악마를 잡으러
가야겠지
수건하고 밥통들 고마워!
유용하게 써줄께
음, 자네들 말 듣고 마을로 안가기 잘한것 같기도하네
잘 가, 꼭 악마들도 때려달라고!
이제 악마를 잡으러 가보실까?
아까 비밀이 어쩌고
이만저만 고생들이 아니야!
하지 않았나
비밀? 어떤?
혼잣말이오...
그렇구나. 내가 아는거라면 알려줄 수 있는데 말야.
아무튼 고마워!
내가 준 물건들이 만족스럽길 바래!
아 아까 이 근처에서
응?
뭔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뭔지 아나?
무너지는 소리?
나는 듣지 못했는데...
그렇군... 그럼 됬네
하지만 방금 바바리안 친구가 혼잣말한 비밀이라면..
게마트리아와 노타리콘의 비밀장소라는 곳이 있어.
일반적으로는 갈 수 없는 곳인데, 거길 말하는거야?
그곳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나?
악마와 연관되어있는지는 모르겠어.
거긴 "공공연한 비밀장소"거든.
거기가 게마트리아와 노타리콘의 비밀장소인건 다들 알지만, 어떤 비밀이 있는지는 몰라.
너희라면 알아낼 수 있을지도?
뭐, 간음이라도 저지르는 곳인가?
공공연한 비밀장소라면
그런 선정적인 의미는 아니야... 옛날부터 그렇게 불렸거든.
요정들이 그랬으니까.
분명 요정들이 보물을 모아뒀겠군!
요정들은 장난을 좋아하니
그런 소문도 있었어.
주로 로그들이 그러더라.
찾은 사람은 없다하지만.
아무튼 내가 아는건 이정도야.
좋아 고마워
그럼, 잘 가!
이제 악마를 잡으러!
미리가 손을 흔들어줍니다.
이제 이동하시나요?
인사를 하고 떠납니다.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괜찮지요?
갑시다
따라서 이동합니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큰 나무 아래에 도착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지금까지 만난 세 마법사가 조금은 의심되네
나무 가까이 가봅니까?
좋은짓을 해주는 악마가 있어?
아하! 착한 악마구나
나중에 잡지 뭐
타툭은 곧바로 악마가 있음을 느낍니다.
신성한 감...
쓸필요도 없군요
악마 스스로가 통로를 뚫는 것은 어려울테니 누가 열어줬을걸세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악마를 찾아 기습해볼수 있을까요?
타툭, 왜그러나?
좋습니다
지혜 dc 16입니다.
지혜는 좀 낮은데..
혹은 다른 기습할만한 방법을 제시해볼 수 있을까요?
1d20+0 (1D20+0) > 11[11]+0 > 11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2 → 1
수면 때 돌쓴거
확인
악마를 찾아보지만
나무줄기에 발이 걸려 넘어집니다..
아직 타툭은 발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악마가 있음은 계속 느껴집니다.
이이익!
사악한 나무로다
타툭이 넘어지는 소리에
나무도 악마랑 한패야
아...
악마들이 나타납니다!!
이번 악마는 덩치가 크군
끝?
둘인줄 알았지만
셋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애들처럼 많지가 않군
전투를 준비해주세요!
현재 위치에서 2칸까지 이동해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최팔호가 전진배치하는군요
되네르도 다가갑니다
저도 여기로하죠
전 여기
아로니아를 제외한 셋은 명중 +2인것을 기억해주세요.
전투 순서는 어떻습니까?
죽어라 사악한 악마놈들!!!!!!
최팔호가 신성한 전투의 포효를 내지릅니다!
최팔호는 악마를 상대하기 위한 마음의 준비가 되었나요?
저는 빨리해도 늦게해도 ㄱㅊ
크르르르르르르!!!
최팔호가 적의를 불태웁니다
최팔호는 이 기세로 준비하지 않았지만 [편집 완료]
찢고 죽인다! 커다란 악마! 그 내장도 크고 아름답겠지
타록-최팔호-되네르-아로니아
이대로?
신성한 분노로 아군 3명을 지정해 축복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명이군요
타툭과 되네르에게 축복을 사용합니다
좋습니다
끄아아아아아악!!!
최팔호의 신성한 분노에, 타툭과 되네르는 1라운드 간 능력, 내성 굴림에 1d4를 더할 수 있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하울링을 하죠
아우우우우우!
좋습니다
힘이 느껴진다!
타툭은 별다른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했습니다.
팔라딘은 하프캐스터니까요.
그럼 전투 순서는
타툭 - 최팔호 - 되네르 - 아로니아
이대로 좋습니까?
좋습니다
없으면 저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턴으로
좋습니다
전투를 시작합니다!!!!
타툭, 명중+2 및 1라운드 간 능력/내성 굴림에 +1d4
사거리가 닫는
행동해주세요!
걷는 악마를 찌르겟습니다
좋습니다
명중 +2는 어떤거죠?
근접과 주문 모두 적용됩니다
모든 명중 +2입니다
저빼고
네
1d20+6 (1D20+6) > 3[3]+6 > 9
아로니아를 제외한 3인
허엌
타툭의 창이 빗나갑니다!!
무려 +6의 보정을 받고도...
쿨러ㅓ어어어커엌
하울링을 하다
목이나가서
그만 잘못찌릅니다
안타깝습니다...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을겁니다
크아앜 사래들렸어!!
켁켁
턴종...
걷는악마의 다리를 향해 전기톱을 휘두릅니다!!
최팔호가 전기톱에 시동을 넣습니다!!
끼요오오오오옷
1d20+4 명중굴림! (1D20+4) > 5[5]+4 > 9
하지만 최팔호의 공격도 빗나가버리고 맙니다!!
시동만 넣었습니다
턴종
과연 그렇군요
덩치 큰데 잘피하는군 [편집 완료]
다리사이로 이렇게 저렇게 피했다고 합니다
저 유혹하는 악마가
신경쓰이는군
되네르가 바바리안의 감으로 짚어냅니다!
유혹하는 악마에게 핸드액스 로 찍기
!!!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5 (1D20+5) > 2[2]+5 > 7
이런, 되네르도 헛손질을 하고맙니다!
하지만 다음 공격 기회!
빗나갔나...
후속타다!
1d20+5 (1D20+5) > 17[17]+5 > 22
이번에는 명중합니다!!
1d6+3 (1D6+3) > 6[6]+3 > 9
[ 유혹하는 악마 ] HP : 15 → 6
악마에게 유효한 타격을 입힙니다!
뒤로 후퇴하고
턴 종료
마법화살
유혹하는 악마에게 전탄
쏘세요!
20굴리나요?
주문명중을 굴려주세요.
20+1입니다.
1D20+1 (1D20+1) > 6[6]+1 > 7
전탄회피
이번 공격도 빗나갑니다!
전투가 어렵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충격에 대비해라아아
와 바 랏
마법을 굴절시키는군
아로니아는 더 할 행동이 있나요?
턴종료
지옥을 걷는 자 : 플레이어를 통과해서 걷습니다. 통과된 플레이어는 1d4+2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근력 dc12로 막아설 수 있으며, 막는 데에 성공하면 걷는 악마는 2d4+2의 화염 피해를 입습니다.
걷는.다.걷.는다지.옥끝까.지
계속.걷.고또걷.는다
걷는 악마가 남쪽을 향해 걷습니다...
조깅은 지옥에서 실컷해!
대상은 최팔호와 타툭입니다!
먼저 최팔호가 근력 dc12로 막아낼 수 있습니다!
못지나간다!!
1d20+3 (1D20+3) > 20[20]+3 > 23
엄청난 위력입니다!!!!
최팔호는 유 쉘 낫 패스를 시전하며 단번에 걷는 악마를 멈춰세웁니다!
고작 사람에게 밀리는 악마라니
한 심 하 군
그의 괴력에 오히려 걷는 악마는 뒤로 물러나며 더 큰 피해를 입는군요!
3d4+2 자가 화염 피해 (3D4+2) > 10[4,2,4]+2 > 12
[ 걷는 악마 ] HP : 28 → 16
훌륭합니다, 최팔호!
끼에에에에엑!!
좋게 흘러가는군!
유혹하는 손길 : 명중 +1, 1d4+2의 사령 피해를 입습니다. 명중당한 플레이어는 2칸 강제이동 당합니다.
대상 : 아로니아
1d20+1 유혹하는 손길 명중 (1D20+1) > 3[3]+1 > 4
악마가 손짓하지만, 아로니아는 가볍게 이겨냅니다.
뭐하는거지?
아마 종족이 달라서 먹히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악마라고 하기에는 나약하고 허접하구나
하나 보기 : 명중 +3, 2d6+2의 정신 피해를 입힙니다. 공격을 당하는 플레이어 사거리 4 이내의 다른 플레이어가 대신 공격을 받겠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피해량은 1d6+1이 됩니다.
악마라는 이름의 수치들아 사라저라
대상 : 타툭
1d20+3 하나 보기 명중 (1D20+3) > 2[2]+3 > 5
타툭은 악마의 시선을 피해 잽싸게 몸을 피했습니다!
저 눈알구이는 맛있겠군
막상막하의 승부로군요
내 손수 창으로 찔러주마!
여러분도 만만찮습니다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1 → 2
타툭과 되네르의 축복 효과가 종료됐습니다.
이번에는 명중해야할텐데
명중 +2만 남습니다.
행동해주세요!
1d20+6 명중굴림 (1D20+6) > 20[20]+6 > 26
명중!!!
치명타가 없어 슬퍼
타툭이 창을 정확하게 꽂아넣습니다!
누구를 공격했나요?
1d6+3 +1d4 (1D6+3) > 1[1]+3 > 4
음?
걷는 악마입니다
1d4는 추가되지 않으므로 4피해입니다
타툭의 공격이 정확하게 악마의 다리 접합부를 찌르면서
피해량에 +4가 추가됩니다!
[ 걷는 악마 ] HP : 16 → 8
능력이라길래 피해에 붙는줄알았네..
턴종하죠
좋습니다
이번에야말로 갈가리 찢어놓겠다
걷는 악마를 공격합니다
최팔호는 악마를 상대할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군요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명중굴림! (1D20+2) > 18[18]+2 > 20
명중!!
피해량은/
2d12 (2D12) > 5[4,1] > 5
[ 걷는 악마 ] HP : 8 → 3
아쉽게 전기톱날이 얕게 들어가는군요!
체아아아아악!!
하지만 놈이 거의 죽어가는 듯 합니다.
턴종
추락하는 악마는 날개가 없지
유혹하는 악마에게
날개가 있는 악마도 추락할 수 있어보이는군요
최후의 일격을 먹입니다
날개가 없는걸 평생의 한으로 여겨라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5 (1D20+5) > 17[17]+5 > 22
명중합니다!
1d6+3 (1D6+3) > 3[3]+3 > 6
[ 유혹하는 악마 ] HP : 6 → 0
되네르의 도끼가 악마의 목을 정확하게 쳐냅니다!!
되네르는 이동력이 남았다면 다른 악마를 계속해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껴놓았던 자벨린을
걷는 악마에게 투척한다
투척은 행동이므로, 불가능합니다.
그렇군요
추가 행동이 남아서 왼손 무기 공격만 가능하군요
좋습니다, 공격하세요!
남은 이동력을 소모하여 걷는 악마에게도 최후의 일격을 먹인다
!!!
1d20+5 (1D20+5) > 12[12]+5 > 17
이번에도 명중합니다!
1d6+3 (1D6+3) > 1[1]+3 > 4
[ 걷는 악마 ] HP : 3 → -1
되네르의 도끼가 악마를 두 마리 째 처치합니다!
훌륭한 마무리입니다!
크아아아아!
턴 종료
음
마법화살
전탄 천개 눈의 악마에게
1D20+1 (1D20+1) > 2[2]+1 > 3
ㅎ
고양감을 사용해봅니까?
아뇨
좋습니다
아까워
턴종료
이번에도 아로니아의 마법이 빗나갑니다!
모두 보기 : 모든 플레이어를 공격합니다. 1d4+2의 정신 피해를 입힙니다.
혼자남은 악마가 뭘할수있지?
1d20 모두 보기 명중 (1D20) > 5
유언이나 들려줘라 악마야!
악마가 모든 눈을 사용해 여러분을 주시하지만, 시야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합니다.
그게 다냐?
1d20+6 명중굴림 (1D20+6) > 4[4]+6 > 10
빗나가겠군...
창이 빗나갑니다!
턴종하죠
에에잇 진짜
너 물리피해 저항있지?!
놀랍게도 없습니다
악마는 항상 최후의 수를 남겨두지
최팔호가 악마에게 접근합니다!
너는 내가 직접 주먹으로 잡아주마!
조각조각내주마!!!!!
1d20+2 (1D20+2) > 2[2]+2 > 4
최팔호의 전기톱이 허공을 개쎄게 가르는군요!!
갸오오오오오오
턴종
나의 차례다!
좋습니다, 행동하세요!
핸드액스를 휘두른다
하하. 도끼가 꽝. 적이 짜부.
1d20+5 (1D20+5) > 2[2]+5 > 7
하지만 이번에는 짜부되지 않는군요
2타를 시도합니까?
후속타가 남아있다!
1d20+5 (1D20+5) > 1[1]+5 > 6
어째서...
펌블..
펌블은 답이 없습니다
턴 종료
항복하는 악마는 본적이 없지만
마법화살
너는 말을 할수도?
전탄
천개 눈의 악마가 타툭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말은 못하는 것 같군요.
1D20+1 (1D20+1) > 16[16]+1 > 17
3D4 (3D4) > 7[2,1,4] > 7
후우
명중!
쏜다
이 짝짝이 다크서클 사시 악마!
[ 천개 눈의 악마 ] HP : 16 → 9
항복하지 않는다면 죽을수밖에
유효한 타격입니다!
눈이 천 개에서 몇 개 정도는 줄었겠군.
수사학적 표현인 듯 합니다...
아로니아는 턴종료인가요?
네
턴종료
모두 보기 : 모든 플레이어를 공격합니다. 1d4+2의 정신 피해를 입힙니다.
1d20 모두 보기 명중 (1D20) > 18
보는거 말고는 할께 없나보구나
전부 명중당합니다!
영원히 못보게 해주마
멋진 유언이야!
1d4+2 모두 보기 정신피해 (1D4+2) > 3[3]+2 > 5
전원 5의 피해를 입습니다.
[ 아로니아 ] HP : 7 → 2
으극
여기서도 끝을 내지 못하면
아로니아가 위험하겠다
천개 눈의 악마가 마지막으로 발악합니다!!
우으윽
[ 타툭 ] HP : 19 → 14
[ 되네르 ] HP : 24 → 19
위험? 쓰러지면 치료하면 그만인것을
하나 보기 : 명중 +3, 2d6+2의 정신 피해를 입힙니다. 공격을 당하는 플레이어 사거리 4 이내의 다른 플레이어가 대신 공격을 받겠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피해량은 1d6+1이 됩니다.
대상 : 아로니아
1d20+3 하나 보기 명중 (1D20+3) > 16[16]+3 > 19
아로니아가 공격당할 위기입니다!
내가 대신 받겠습니다
좋습니다
우으윽
1d6+1 하나 보기 정신피해 (1D6+1) > 6[6]+1 > 7
끼요오오오오오오옷
정말로 위험했다
이정도면...
최팔호가 아로니아를 대신해 공격을 막아냅니다!
이젠 정말 물러설 곳이 없다
헌신한 최팔호에게 고양감 1점이 부여됩니다!
다가가서
안수치료를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5만큼 회복시킵니다
[ 타툭 ] 안수치료 : 5 → 0
[ 아로니아 ] HP : 2 → 7
우...후...
아로니아의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는군요!
위험은 지금 쓰는말이 아니라니까!
좋은 팀워크입니다.
좀 살겠네, 고맙네
팔호는 자힐이 있어서
턴종하죠
혹은 그의 손으로 전투를 끝장낼수도 있겠죠?
완전히 가루를 만들어주마!!!!!
최팔호가 포효합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9[9]+2 > 11
이 파티는 클레릭과 팔라딘이 바바리안처럼 소리치는군요!
고양감 각이니?
고양감을 사용!
아
최팔호는 명중 +2가 있는 상태입니다
하여 명중 1d20+2이 아닌 +4이니 고양감 없이 다시 굴려주세요
1d20+4 (1D20+4) > 16[16]+4 > 20
전기톱을 강하게 잡고
휘두르십시오!!!
꺄리발라리야아아아아아아아!!!
2d12 (2D12) > 13[11,2] > 13
최팔호가 휘두른 전기톱이 마지막 악마를 갈기갈기 찢어발깁니다!!!
[ 천개 눈의 악마 ] HP : 9 → -4
누가 그를 클레릭이라고 생각할까요?
전투 승리!!
힘겨운 싸움이었군요.
이젠 정말로 끝인가...
하지만 여러분들은 승리했습니다.
전원 경험치 200을 받고 레벨업을 하지만,
아직 남은게 있지!
세션 엔딩에 다가왔으므로 다음 기회를 노려봅시다...
이번에도 포탈이 있는지 느낍니다.
자 그 기괴한 차원문은 어디있나??
이번에는 바로 부수지 말세
이번에도 차원문이 나타납니다...
알아보고 싶은게 있어..
좋습니다
아로니아는 무엇을 알아보나요?
마법탐지
좋습니다
마법탐지로 무엇을 알아볼까요?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2 → 3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3 → 2
[ 아로니아 ] 비전의 돌 : 2 → 1
누가 이 포탈을 만들었는지 부터
좋습니다
혹시 아로니아는 역사학이나 종교학이 있습니까?
숙련은 없어요
그렇다면 지능이 +3이므로
20+3입니다ㅣ
1D20+3 (1D20+3) > 8[8]+3 > 11
아로니아가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애매하면 고양감 굴려도
좋습니다
충분한가요?
고양감을 사용하면 다시 굴려볼 수 있겠습니다
애매한가요?
애매합니다
고양감 소비
좋습니다, 다시 굴려주세요
1D20+3 (1D20+3) > 6[6]+3 > 9
아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더 높은쪽으로 하죠?
아로니아는 엑스페리온의 바다를 떠다니는 망자의 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 누가 연 차원문인지는 모르지만, 거기서 느껴지는 힘과 유사합니다.
온전히 죽은 것, 사악한 것의 짓입니다.
더 알아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리치...인가
리치는 아니지만, 그보다 더 위의 존재인 악마인 듯 합니다.
정확히 어디로 이어져 있나요?
그것은 통찰 dc 12입니다.
정말 기분나쁜물건이야...
뭐가 있나?
1d20+4 통찰 (1D20+4) > 17[17]+4 > 21
아로니아는 이것이 망자의 섬과 비슷한 유사한 힘이지만,
망자의 섬은 그저 중계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짚어냅니다.
망자의 섬을 매개로 더 깊은 지옥에서 올라오는 악마들입니다.
일부는 엑스페리온 대륙 북동쪽, 토르바덴 너머 악마의 땅에서 흘러온 악마도 있는 모양입니다.
더 알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특별히 없는데
직감에 몸을 맡겨서
특별히 느껴지는 것이 있나 봅니다.
좋습니다
느껴지는 정보
아로니아가 더 깊은 것을 탐지해봅니다...
이것은 우로보로스를 향한 적의가 느껴집니다.
우로보로스 영지는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여 망자의 섬이 접근하여 망자들이 산 자들을 끌고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시체가 언데드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사자의 편안한 죽음을 추구합니다.
이를 노린 자의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아로니아는 여기까지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마법탐지의 효과가 종료됩니다.
...후우
조사가 대단히 오래 걸리던데
아로니아가 많은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제 부서도 될걸세
빨리 부수는게 좋겠지
좋습니다
차원문을 파괴하지요
또 악마가 나올 수 있으니
가주에게 말할께 늘었군!
근데 무슨 쓸모가 있을려나
갈!!!
팔호에게
맡기지
좋습니다
최팔호는 차원문을 파괴해주세요
무자비한 돈까스 주먹을 휘둘러 차원문을 파괴합니다
돈까스주먹!!
차원문이 파괴됩니다.
누군지는 몰라도..
또다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고, 여러분 모두 느낍니다.
또 그 소리군
뭐 영지는 지켰으니까!
이제 비밀장소에 갈 수 있고, 차원문에서 느껴지던 기운이 그 곳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끝내기 위해서는 비밀장소로 이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너지는 곳으로 가겠나?
회복이 필요할지도 모르겠군
거의 다 온 것 같습니다.
불길한 기운...악마의 사악한 냄세야!
전투는 없을 것 같네요.
내 신성한 감각이 경고하고 있어
저기로 가야된다! [편집 완료]
어서 가보죠
신성한 감각이 경고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악마가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전원 찬성이네요
다만 차원문에서 느껴진 기운이 그리로 향합니다.
가면서 알아낸 사실들을 말해줍니다.
좋습니다. 게마트리아와 노타리콘의 비밀장소로 이동합니다.
~해서 그렇게 된 것 같네. [편집 완료]
여러분은 게마트리아와 노타리콘의 비밀장소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며 아로니아가 알아낸 것을 전달받는군요.
약간 음산한 것을 제외하면 특별한 것은 없어보이는 장소입니다만..
공공연한 비밀장소답게
여러분들 눈에는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입니다.
당연히 아무것도 없군!
이 아니네?
차원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본 것과는 다릅니다.
또 탐지해봐야 하나
악마를 불러냈던 차원문에서 느껴지는 기운이 저 안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모든일의 원흉이 있는건가?
음?
머 뭇 거 릴 틈 이 없 다!
이건 요정이 만든건가?
달려듭니다!
끼얏호우우우우우우
멈춰
아로니아가 살펴봅니까?
라고 하기 전에, 최팔호가 차원문 안으로 몸을 던집니다...
일단 못 망가트게 막
앗
최팔호가 어디론가 빨려들어갔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입던은 점프가 개념이라던데...
일단 타툭이라도 잡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팀원둘을 이끌고
뛰어들려해보지만
잡고 있네요
날 놓으라우!
하지만 타툭의 근력 16
아로니아의 근력 8입니다
내게는 처죽여야할 악마가 있다오!
제가 막는데 [편집 완료]
억지로 들어가는건 아니죠?
타툭?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들어가지 안읍니다
하지만 최팔호는 들어갔지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악마의 기운이 이 안으로 들어가는거는
내 생각엔 이 땅에서 악마의 기운을 정화하는 포탈인 것 같네
아로니아가 정확하게 짚어냅니다
정확한건 마법 탐지를 써봐야 알 수 있겠지
차원문 안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감으로 정확하게 맞췄군요
아무래도 들어가볼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뭐 들어가도 괜찮을 것 같긴 하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팔호와 같이 몸을 던진다
되네르가 차원문 안으로 들어갑니다!
우린 악마가 아니니 돌아올 수 있을거야
그러면 저도 아로니아를 이끌고
거기까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차원문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갑니까?
타툭을 놔줍니다
타툭이 쏜살같이 차원문 안으로 들어갑니다!
솔직히 궁금해서 들어갑니다
아로니아도 차원문으로 들어섭니다.
나와라, 비겁한 녀석!
사방이 빛, 빛, 빛입니다.
이건 사람이 아니잖아>
최팔호는 먼저 와서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군요.
흠흠..
이건, 여긴 무엇이지...
뭐 발견한거라도 있나? [편집 완료]
여러분 앞에 상자가 놓여있습니다...
선물인가?!
창으로 찔러봅니다
악마 차원문의 기운이 이 상자를 결박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종교쟁이들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군
타툭이 창으로 쿡쿡 찌르자, 악마의 기운은 잠시 흩어졌다가 다시 상자를 옭아맵니다.
이 상자를 열어보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거 혼자서는 못열겠는데?
여는게 맞는가?
건드려선 안될 것 같군
다들 손을 빌려줘!
주변의 빛들이 여러분에게 속삭입니다.
"구해주세요"
찬반이 2대2로 갈리는군
아군이 도와준다면 같이열고
아니라면 힘으로 열어버리죠
여러분의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빛의 기운이
막지는 않습니다
상자 안에 같혀있습니다.
툴툴
이런 창으로 찔렀는데 멀쩡하면
미믹은 아니라고 [편집 완료]
그렇다면
운동 굴려봐도 되나요>
거들어도 될 것 같군
타툭이 상자를 건드려봅니까?
좋읍니다
열어보죠...
타툭이 상자에 손을 대자, 여러분 모두의 머릿속에서 어떤 말이 울려퍼집니다...
누구야? 어디서 말하는거지??
"나는 너와 함께하고 항상 뒤를 따라다닌다. 하지만 네가 나에게 다가오면 나는 너에게 항상 멀어진다."
"시간이 지날 때마다 나는 너의 아래에서 커지고 작아진다. 나는 누구인가?"
책에서 읽었지
답은 그림자다!
타툭이 외치자,
상자 안에서 다른 상자가 나타납니다...
사실 우리 놀리려고 이러는거 아닐까??
창으로 두들겨봅니다
문열어!!!
타툭이 창으로 건드리자,
또다른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나의 목소리는 같지만 발이 4개가 되기도 하고 2개가 되기도 하고 3개가 되기도 한다. 나는 누구인가?"
아 문열어어어어!
자내들 이런 장난을 들어본적있는가?
답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사람이다
최팔호의 말에,
악마의 기운이 옥죄고 있던 수정이 풀려납니다.
수정이라기엔 표면이 너무 거칠거칠한데
뭐 거칠거칠 할 수도 있지
끝...난 겁니까? 오직 어둠만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요정의 작품인 듯 하네요
수정이 엄청난 빛을 내뿜고 사라집니다!
어둠이 아니라 빛이 보여요 크아아앜
내누누우운
수정은 남은 악마의 기운을 모조리 없애고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 주변의 빛들이 다시 속삭입니다.
"고마워요, 지켜줘서"
뭘 지켜준거지??
여러분은 베네딕타 대수해의 악마들과 그 근원을 완벽하게 제거했습니다!
아마 숲과 요정, 나아가 엑스페리온 대륙을 지켜줬다는 뜻 아닐까요?
빛들이 여러분을 감쌉니다...
이걸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되네르의 말을 마지막으로,
아직 죽여야할 악마와 도적들은 넘쳐난다
여러분은 다시 베네딕타 대수해로 빠져나옵니다.
돌아왔네...
타툭은 신성한 감각을 다시 사용해봅니까?
포탈은 사라졌군?
안사용합니다
네, 포탈도 사라졌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가주한테 가서 돈을 받죠!
흠, 탐지를 써볼걸 그랬군
여러분은 이제 다시 우로보로스 영지로 향해도 될 것 같군요.
좀 궁금한데
아직 할일들은 있지만, 그래도 반짝이는 못참지
반짝반짝!
자 모두 가자!!
또 강도를 만나지나 않으면 좋겠는데
좋습니다
이동합니까?
이동한다
배가 출출하니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간 빵을 꺼냅니다
아로니아는 빵을 씹으며 우로보로스 영지로 향합니다.
다들 함께합니까?
이동하면서 고기만 골라먹습니다
뒤따른다
빵만 남았군요.
당연히
빵은 타툭한테 줍니다
함께 영지한테
먹는거다!
악마를 못먹어서 아쉬웠는데
정말 잘됬군
가는길 여우와 애들한테 들려서
다 해결했다고 말도 하고 갑니다
여러분은 결계를 지키고 있던 마법사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가주성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자네들, 무사한 모양이군.
잘가~악마가 아니였던 맛있게 생긴 애들아
당연하죠~
이제 반짝이를 주세요!
여러분은 알아낸 모든 사실을 가주에게 전달했습니다.
앗 그걸로 딜할려 했는데
정말 큰 일을 해주었네.
약속대로 보답하지.
요정들이 수수깨기를 너무 좋아해서 힘들었다구요
아마 여러분이 오는 길에 마법사에게 말해준 것을 전달받은 듯 합니다...
가주는 여러분에게 약속한 것 이상의 보상을 건넵니다.
아로니아와 최팔호에게는 3000tp,
타툭과 되네르는 "마자레의 손가락", 그리고 1000tp를 건네줍니다.
자네들은 이만한 보상을 받을 가치가 있어.
잘 해주었네.
약초를 즉시 먹어치웁니다
써!!
엣퉤퉤에에
타툭은 그자리에서 약초를 먹어치웁니다...
조심히 받아들며 눈물을 흘립니다
타툭의 최대 체력이 5 증가했습니다.
되네르는 이걸로 친구의 아들을 낫게 할 수 있겠군요.
어우..이 맛없는걸
하지만 몸에 좋았죠?
하하하, 다들 수고 많았어!
이제 가서 푹 쉬라고!
돈도 많이 받았잖나! 가서 한 잔 걸치라고!
술같은 맛없는것보다
사람 약탈하는 도적 모가지가 더 맛있어!
여러분은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쨌든 반짝이는 고마워요!
이제 각자 길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팔호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돈을 많이 받았고,
아로니아는 경험과 돈을 둘다 제법 쌓았군요
되네르도 여행경비와 약초를 둘다 손에 넣는데 성공했고,
타툭은 타툭입니다.
사실 난 자힐을 할 수 없다네.
과연 그렇군요
자힐 한 적도 없지 않은가...
치료는 나약한 사람들이나 하는거야
타툭은 약초로 더 건강해졌고, 더 많은 머릿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됐으며,
덤으로 반짝이도 제법 생겼습니다.
이걸로 뭘 할지는 그의 자유겠지요.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